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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3500만명 신형농촌 도시주민 사회보험에 참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0-26 15:27:47 ] 클릭: [ ]

2011년 9월말까지 국가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과 도시진주민사회양로보험 시점에 참가한 인수는 1억 9900만명, 이중 보험금수취자가 5465만 3200명, 자체로 실시하는 지방을 포함해 전국의 1730개현에서 시점을 하고있는바 신형농촌양로보험과 도시진주민 사회양로보험에 참가한 인수는 2억 3500만명이며 이중 양로금수취자가 6694만 1100명이다.

이는 일전에 있은 귀주성 위녕이족회족묘족자치현에서 소집한 전국 신형농촌과 도시진주민 사회양로보험 계렬선전활동가동식에서 있은 소식이다.

2009년에 국무원에서는 전국의 10%되는 지역에서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시점을 실시토록 했는바 개인이 납부하고 집체에서 보조해주며 정부의 보조와 결합하는 신형농촌보험제도를 건립했다. 2011년 국무원에서는 신형농촌보험시점을 전국의 60%지역에 보급했고 이와 함께 도시진주민 사회양로보험시점사업도 같이 진행했으며 2012년에는 두가지 제도를 전국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가동식에 참가한 인력자원사회보장부 호효의부부장은 도시진주민 사회양로보험과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 두가지 제도의 빠른 락착으로 전국 농촌과 도시주민 특히 빈곤지역, 소수민족지역, 변경지역과 로혁명근거지의 인민들에게 복지를 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농촌과 도시의 로인들의 생활이 더욱 체면있고 존엄이 있게 되였으며 사회의 공평정의를 추진하게 되였다고 표했다.

호효의는 《현재 도시진주민사회양로보험과 신형농촌양로보험 두가지 제도가 시점단계에 있는데 군중들이 리해하고 접수하고 지지하여 보험에 적극참여시키려면 많은 사업을 해야 한다 》고 하면서 설계를 잘하고 정책을 부단히 완벽화하며 관리봉사를 강화하는 외에 광범위하고 심도있고 지속적으로 선전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전국 각지에서는 앞으로 같이 계렬선전활동을 할것이며 사회구역과 농촌에 내려가 선전을 통해 군중들이 관심하는 열점문제를 해답해주며 군중들을 인도하여 양로보험사업을 리해하고 지지하며 사회양로보험에 대해 군중들이 알뿐더러 익숙하게 알도록 한다. 한편 전형과 시범경혐 선전을 통해 시점사업이 지속적이고 심도있게 진행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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