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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5.1절후 대리운전 수요자 급증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5-09 12:54:25 ] 클릭: [ ]

5월 1일부터 취중운전이 형사상 범죄로 인정되고 특히 공직일군들이 취중운전으로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공직 자격도 박탈당하는 등 엄중한 후과를 고려해 대리운전 수요가 급증하고있다.

연변평안대리운전회사에 따르면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력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가용운전자들의 음주후 대리운전수요가 급증하고있는데 5월 1일부터 대리운전수요가 평소보다 3배이상으로 크게 늘어났다.

5월1일부터 취중운전이 형사범죄로 인정된후 많은 택시운전수들도 시민들이 밤에 술을 마신후 자가용보다는 택시를 많이 리용하고있어 장사가 잘 된다고 말했다.

음주후 대리운전수요 및 택시리용량이 늘어났다는 것은 시민들이 음주운전에 대한 리해와 인식이 새로와 지고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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