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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중한성형미용센터 진료개시식 길림대학제1병원서

편집/기자: [ 김정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4-10 10:43:17 ] 클릭: [ ]

상미중한성형미용센터 진료개시식이 9일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에서 있었다.

상미중한성형미용센터는 중국 길림대학교 베쮼제1병원과 한국 카토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합작으로 설립, 이날 한국측에서 카토릭대학교 중앙병원 의료협력본부 김승남부장 일행 10명 성형수술전문가가 장춘에 와 진료개시식에 참가했다.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 성형미용외과에서는 본 과실 전부의 박사들로 성형팀을 구성해 한국전문가들과 함께 강한 국제성형팀을 이루었다.

이번 진료개시식은 두달 전 상미중한성형미용센터가 설립된 이래 중한 전문가들이 처음으로 장춘에서 합동회진을 진행하는것으로 길림성 성형미용 발전에 추진작용을 할것이다.

이날 있은 진료개시식에서 길림대학 부교장이고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의 왕관군원장, 한국카토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전임 원장이고 이번 행사의 창시인인 김승남교수, 한국카토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리종원원장,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 성형미용외과 주임 장타박사 등이 축사를 했다.

이들은 축사에서 중한(한중) 두 대학과 병원 및 성형미용외과가 협력을 강화하고 상미중한성형미용센터는 국제첨단기술과 사랑, 나눔의 서비스정신으로 길림성민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진료개시식에서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 왕관군원장과 한국카토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김승남교수 등이 진료개시식 테이프를 끊었다.

진료개시식이 있은 후 여러 건의 예약수술이 진행됐고 두 나라 성형미용외과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집도를 했다.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 성형미용외과는 우리 나라에서 첫패로 설립된 성형미용 전업과실로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전업기술이 가장 뛰여난 3갑급병원의 성형외과이며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전부의 박사들로 구성된 의료팀을 가진 전업권위 성형미용외과이다.

한국카톨릭대학 서울성모병원의 성형미용외과는 한국성형미용외과의 지주력량으로 세계 각국 고객과 환자들에게 최상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으며 이곳에서 배양된 대량의 성형미용외과 전문가들은 한국 전국적으로 수십개의 이름있는 성형미용외과병원을 꾸려 세계적으로도 그 성망이 높다.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과 한국카토릭대학 성모병원은 2006년 자매결연을 맺고 여러 면의 교류와 협력을 해왔으며 두달 전 상미중한성형미용센터를 설립, 이날 진료개시식을 가지고 첫 합동진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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