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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천사가 불행에 처했을 때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2-25 12:46:09 ] 클릭: [ ]

연길시 서시장 15호 고추가루매대 업주이며 북산가두 뢰봉반 33반 성원인 허애자(52세)는 3급지체장애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어 연변조선족자치주 자선사업선진 등 영예를 안았다.

얼마전에 허애자가 교통사고로 절골상을 입어 고생한다는 소식을 접한 연길시통련협회 10명 로인들은 참된 본보기인 허애자가 어려울 때 우리가 도와주어야 한다며 830원을 모금하여 허애자의 손에 쥐여주었다.

통련협회에서는 허애자의 건강회복을 기원하면서 <<현대가정>> 신문을 통해 <<사랑의 손길 보내>> 는 애심활동을 발기하였다.

/ 통신원 박철원

애심 련락전화 139- 4433- 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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