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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대외개방의 최전방으로 거듭난다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5-18 10:03:29 ] 클릭: [ ]

훈춘통상구

우리 성 대외개방의 최전방 창구로서의 연변은 《11.5》계획을 실시한 4년래 회전실시한 대상건설이 6852개(500만원이상), 고정재산투자는 루계로 1495억원을 완성해 년평균 44.8% 장성했다.

투자의 신속한 장성은 경제의 쾌속장성을 유력하게 이끌었다. 《11.5》 전 4년, 전 주 GDP 년 평균 장성속도는 16.5%에 도달, 전 주 전구경재정수입은 년 평균 20.9% 장성했다. 

총량확대: 산업을 크게

연변의 발전에서 존재하는 문제는 첫째, 총량이 지나치게 적고 둘째, 진정한 선두산업이 없으며 셋째, 선두골간기업이 없고 넷째, 현유 산업고리가 지나치게 짧은것이다. 이에 대비해 연변에서는 산업의 일약 상승을 전면적으로 추진했는데 다름아닌 총량의 확대이다.

소개에 따르면 연변주당위 서기 등개는 투자유치차 여러 번 향항, 오문, 심수 및 강소, 절강, 상해에 다녀왔으며 주장 리룡희는 여러 차 여러 현시 관련부문을 이끌고 남방의 이름있는 기업과 국내외 브랜드 기업들을 참관고찰했다. 뿐더러 연변에서는 련속 몇년간 동북아박람회, 두만강지역투자상담회에 참가하고 한국, 일본에 가 투자유치를 했다. 이런 노력들은 락착자금이 해마다 늘어나고 대기업들이 너도나도 정착해 경제의 괘속장성을 이끄는 등 성과를 가져다주었다.

구조조정: 산업을 《최적화》

지역특색과 우세를 갖춘 골간기업을 새롭게 계획하고 연변공업의 기틀을 구축했다. 몇년래 연변에서는 에너지광산, 림산가공, 식품권연, 의약 4대 기둥산업 및 건재, 관광, 방직, 부동산 등 우세산업항목을 계획건설했다. 또한 전자정보, 생물제약, 에너지절감환경보호, 신재료 등 신흥산업항목도 부축발전시켰다. 
향후 연변은 아래의 항목들을 중점발전시킨다. 1. 연초공업 2. 인삼산업 3. 광천수산업 4. 연변강철산업건설계획항목 5. 훈춘과경국제석유련화항목건설계획 6. 장길도국제다언어전자상거래플랫폼 및 연변서비스하청기지항목

개방추진: 연변을 《자루밑굽》에서 《자루아가리》로

소개에 따르면 연변은 장길도의 창구와 최전방으로서 관건은 대외통로의 건설, 통로를 열어 연변을 《자루밑굽》에서 《자루아가리》로 만드는것이다. 연변은 연변(沿邊)이면서 또 근해인 우월한 지리적위치를 가지고있는바 로씨야, 조선과 이웃하고있고 경내에 12개 대외개방통상구가 있으며 훈춘을 핵심으로 200킬로메터 반경내에 로씨야, 조선의 10개 량질항구가 있다.

통로건설의 중점은 첫째, 훈까철도의 회복통행이다. 훈춘―마할린―자르비노철도는 우리 성 나아가 동북3성 물류발전을 선도하며 현유의 지역운수구도를 개변하고 대외무역의 광범한 합작에 거대한 추진역할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현재 로씨야국철공사는 이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있으며 년내 개통을 위해 현재 동북아철도회사와의 합작을 전면적으로 벌이고있는 중이다.

둘째, 일―한 해상항로이다. 지난 3월 16일, 국가세관총서는 연변이 조선 청진항을 빌어 국내무역화물 과경운수업무를 벌이는데 대해 정식 비준했다. 현재 훈춘창력해운물류유한회사는 적극적인 준비중, 근간에 정식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조선은 이미 권상통상구 과경교 및 원정통상구―라진항도로에 대한 보수개조 진행을 동의, 개조공정은 이미 3월 15일 착공되여 근간에 준공통차하게 된다.

훈춘에서 로씨야 자르비노를 거쳐 일본에 이르는 항로의 개척상황에 대해 일본은 아주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있는데 1년 정박비, 2년 항구잡비를 면제하는가 하면 통관면에서 편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등 우대정책을 출범했다. 현재 훈춘시정부에서는 이미 일본측과 항선개통 《공동선언》을 체결, 뿐더러 사업소조를 설립하고 개통사항을 상담하고있다. 연변에서는 현재 실력있는 대형 물류 또는 항운기업을 물색중, 운영에 참여시킴으로써 하루 빨리 이 항로를 개통할 방침이다.

셋째, 연길―울라지보스또크 공중항로문제는 이미 올 6월 중로 정기회동 운수분위회 회담의제에 들어갔다.            

/ 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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