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김영묵 조철학 빈곤지체장애인 가정 위문

편집/기자: [ 서미란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5-18 10:14:11 ] 클릭: [ ]

《전국 장애인 돕기》 날을 맞으며 연길시당위 김영묵서기와 연길시정부 조철학시장이 시장애인련합회 해당책임자의 안내하에 소영진과 조양천진에 각각 내려가 빈곤장애인가정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했다.

올해 5월 16일은 우리나라에서 규정한 《전국 장애인 돕기》 날로서 활동의 주제는 《빈곤 농촌장애인들에 대한 부축, 구조 강도를 높이자》이다.

15일, 김영묵서기는 소영진 장동촌의 올해 65세나는 지체장애자 임의와 소영촌의 지체장애인 최철학 가정을 방문했다.

임의는 반신불수로 된지 몇년이 되고 안해는 장기환자 남편의 병간호때문에 아무일도 할수 없어 최저생활보장금으로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최철학은 본인이 3급 지체장애인인데다가 안해도 로동능력을 상실한 지체장애인이고 75세나는 로모를 모시면서 국가의 보조금에 의해 겨우 생활을 유지하고 있었다.

김영묵서기는 장애인련합회에서 휄체어를 지원해주고 민정에서 일년에 세식구에 3천3백원의 최저생활보장금을 해결해준외도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있다는 사실을 료해하고는 해당부문에서 의료구조도 해줄것을 바랐다.

《전국 장애인 돕기》날인 16일, 조철학시장이 시장애인련합회 해당 책임자의 안내하에 조양천진의 빈곤농촌장애인가정을 위문하고 위문금을 전했다.

올해 43세나는 왕계홍은 조양천진 합성촌에 사는데 본인은 1급 청력언어장애자였고 남편은 지력장애인이며 소학교 2학년에 다니는 딸애가 있었다.

조철학시장은 이집의 생활래원, 어린애의 상학정황,, 벼모자람새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고나서 위문금을 전했다.

이어 조철학시장은 이 촌의 당지부위원회와 촌민위원회 에서 생활형편이 여려운 장애인가정을 잘 부추길것을 바랐다.

연길시정부 고비부시장이 김영묵서기와 조철학시장과 동행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