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미싸일총국은 20일 신형 무기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은 시험을 참관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이 시험은 첨단 국방기술력의 과시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기술의 획득은 국가의 전쟁대비 태세에 있어서와 전망적인 무력 발전에 있어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했다.
编辑:박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