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 9개 과학연구성과 국가과학기술상 수상
일전 2025년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개최되고 국가과학기술상 수상명단이 발표되였다. 성과학기술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우리 성의 대학, 과학연구원소 및 기업의 총 9개 과학연구성과가 국가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 그중 주도(牵头)하여 완성한 성과는 4개이고 참여합작으로 완성한 성과는 5개이다. 수상 종류별로 보면 국가기술발명상은 2개, 국가자연과학상은 3개, 국가과학기술진보상은 4개이다.
중국과학원 장춘광학정밀기계 및 물리연구소 주도한 대상이 국가기술발명상 1등상을 수상했다. 중국과학원 장춘광학정밀기계 및 물리연구소 려대병 연구팀의 ‘고성능 질화알루미니움기 반도체재료 제조 및 광전칩 핵심기술(高性能氮化铝基半导体材料制备及其光电芯片关键技术)’ 대상이 국가기술발명상 2등상을 수상했다. 중국과학원 장춘응화소 장신파 연구팀의 ‘초고비에너지 리티움-공기전지 성능 돌파 및 신체계 창건(超高比能锂—空气电池性能突破与新体系创建)’ 대상과 길림대학교 류빙빙 연구팀의 ‘신형 탄소재료의 고압 창제, 결합기제 및 물성 연구(新型碳材料的高压创制、成键机制与物性研究)’ 대상이 국가자연과학상 2등상을 수상했다. 이외, 우리 성의 단위가 참여합작하여 완성한 5개 대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구체적으로는 ‘송료분지 국제대륙과학시추공정: 혁신과 발견(松辽盆地国际大陆科学钻探工程:创新与发现)’, ‘말차 빙하기 이래 동아시아 인류 진화 근원 추적(末次冰期以来东亚人群演化溯源)’, ‘북방 가뭄 지역 주요 작물 다수확•우질•고효률 절수 기술과 장비 및 응용(北方旱区主要作物丰产优质高效节水技术与装备及应用)’, ‘옥수수 병해저항성•가뭄내성 유전자원 개량과 혁신적 리용(玉米抗病耐旱种质改良与创新利用)’, ‘산란닭 고효률 정밀육종 기술체계 구축 및 신품종 육성 보급(蛋鸡高效精准育种技术体系创建与新品种培育推广)’ 등이다.
“이번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의 현장에 우리 성의 11명 수상 대표가 참가했다. 이는 길림 과학자들의 탁월한 공헌에 대한 충분한 인정이며 전 성 광범한 과학기술사업일군들이 연구에 전념하고 최고봉에 도전하는 정신에 대한 표창과 격려이기도 하다.”고 길림성과학기술청 과학기술장려처 처장 장매가 밝혔다.
다음 단계에 우리 성은 과학기술강성 건설에 대한 책임감, 사명감, 긴박감을 더욱 높이고 전 성 과학기술혁신의 조직적 집중 난관돌파 기제를 지속적으로 심화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적과학기술성과 전환을 강화하고 장백산, 삼강, 길광 등 3개 성급 실험실을 비롯한 중대 과학기술혁신 플래트홈을 잘 건설하고 활용할 것이다. 이와 함께 교육•과학기술•인재 일체화 발전을 착실히 추진하고 과학연구 신용과 과학기술윤리 건설을 잘 틀어쥐며 과학기술장려의 선도 역할을 발휘해 인재, 플래트홈, 대상, 자금 등 혁신 요소가 중점 분야에 집결되도록 인도할 것이다. 이를 통해 전 성 과학기술혁신 사업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고 길림의 고품질 발전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며 전면 진흥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는 데 강력한 과학기술 지탱을 제공할 것이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