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을 맞아 중앙선전부는 최근 전국애국주의교양시범기지를 한차례 새롭게 명명했다. 이번에 명명된 77개 시범기지는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와 신강생산건설병퇀을 망라하는데 대표성과 시범성이 강한 곳들이다. 그중 길림성의 홍석라자항일근거지유적(반석시항일투쟁기념관)과 장영옛터박물관(장영세척인쇄작업장 옛터)이 입선되였다. 이런 곳들은 애국주의정신을 고양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육성, 실천하는 중요한 매개체로서 리상신념교양, 애국주의교양, 혁명전통교양을 전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중앙선전부는 전국애국주의교양시범기지의 기능과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내용 건설을 힘써 강화하며 전시 방식을 개선, 혁신하여 흡인력과 감화력을 절실하게 높일 것을 요구했다. 또한 관리 제도와 사업 기제를 건전히 하고 각종 문물과 유적지, 옛터 등에 대한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부와 군중, 특히 청소년들의 특점과 수요에 립각해 대상별, 정밀화된 해설 내용과 참관 로선을 설계하고 다양하고 교양적 의의가 있는 군중성 활동을 적극 전개해 애국주의교양의 생동한 교실로 더욱 잘 꾸려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