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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당지부, 성직속기관 선진기층당조직으로 선정

정현관      발표시간: 2026-07-08 15:13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일전 중공 길림성직속기관사업위원회는 《우수공산당원, 우수당사업일군과 선진기층당조직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발표하고 중공 길림일보사(길림일보보업그룹) 길림신문 장춘당지부에 ‘성직속기관 선진기층당조직’ 칭호를 수여했다.

최근년간 길림신문 당지부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20차 당대회와 20차 당대회이래의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문화사상을 참답게 실천하면서 당건설로 신문선전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이끌어왔다. 당지부는 기층당조직의 전투보루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새시대 조선문 언론사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했다.

당지부는 시종 정치건설을 첫자리에 놓고 ‘첫번째 의제’ 제도를 엄격히 집행했으며 ‘3회1과’, 주제당일 등 활동들을 착실히 전개하여 당원들의 리론무장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당사학습교양, 주제교양, 당규률학습교양 등과 결부하여 당원들이 당의 혁신리론을 깊이 학습하도록 조직함으로써 당조직의 응집력과 전투력을 끊임없이 제고했다.

당지부는 당건설과 업무의 심층 융합을 적극 추진하고 중대 주제선전, 국제전파, 민족지역 선전보도 등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년간 여러 작품이 중국신문상(국제전파류) 등 국가급 중요한 상을 수상했으며 길림 특색을 살린 조선문 신문브랜드 구축에서도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

2025년 길림신문사 당원들은 중대 보도임무에 적극 참가하여 주요 주제를 둘러싼 계렬보도를 정성껏 기획, 취재, 출품하여 길림이야기를 잘 전하고 중국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기여했다.

이와 함께 당지부는 당원대오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로당원이 새 당원을 이끄는’ 사업기제를 혁신적으로 실시했으며 민족문화 체험, 자원봉사 등 다양한 주제활동을 조직하여 기층당조직의 활력을 한층 불러일으켰다.

/정현관 기자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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