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호미래과학성 공안인터넷경찰기업지원봉사소 가동

9월 17일 오전, 길림성공안청과 장춘시공안국, 장춘신구관리위원회는 공동으로 국가 인터넷안전 선전주간 ‘법치의 날’ 활동 및 북호미래과학도시 공안인터넷경찰기업지원봉사소 가동식을 개최했다. 이는 인터넷안전 기업지원 봉사거점이 정식으로 설치·운영에 들어갔음을 표징한다.
최근 년간 전 성 공안기관 인터넷안전부문은 앞서가는 봉사를 견지하고 여러 조치를 병행하여 각종 시장주체를 보호하고 뒤받침해왔는바 집법리념과 관리모식을 끊임없이 최적화하여 실제 행동으로 전 성 디지털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수호해왔다. 지난 5월, 장춘시공안국은 〈장춘시공안기관 법치화 경영환경 건설 심화 20가지 조치〉(이하 〈20가지 조치〉)를 정식 발표하고 이와 함께 장춘현대화도시권 공안 ‘원패스 코드(一码通)’ 미니프로그람을 출시했는데 이를 토대로 길림성 첫 ‘온라인경무실’을 구축하여 정밀한 경무봉사, 규범적 집법 보장, 스마트 정무로 에너지 부여 등 경영환경에 최적화에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료해에 따르면 ‘장신창곡(长新创谷)’산업단지에 북호미래과학도시 공안인터넷경찰기업지원봉사소를 설립한 것은 공안기관이 앞서가는 봉사로 기업에 력량을 부여하는 유력한 구현이며 〈20가지 조치〉를 한층 심화하여 착지시키는 조치이다. 기업지원봉사소는 안전선전, 등록상담, 통보처리, 단서제보 등의 창구를 설치하여 단지 내 디지털과학기술혁신, 인공지능, 본부경제, 스마트봉사, 신전자상거래 등 5대 류별의 392개 기업에 인터넷안전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안전하고 규범적이며 효률적인 운영을 도와 ‘기업이 단지밖에 나가지 않고 가까이에서 업무를 처리’하도록 실현함으로써 기업에 주재하고 있는 공안기관의 인터넷안전 봉사 ‘마지막 1키로메터’를 뚫었다.
취법과학기술유한회사의 량해강 리사장은 “예전에는 기업이 사이트, APP, 미니프로그람 등 업무를 처리할 때 여러번 자료를 제출해야 했기에 시간과 힘이 들고 효률이 낮았다. 공안인터넷경찰기업지원봉사소의 설립은 업무 처리에 지름길을 마련했는바 처리 시간을 단축해주어 기업의 업무 처리 효률을 높여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국가인터넷안전 선전주간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이다. 인터넷안전 선전주간 전 성 인터넷안전부문은 ‘인터넷안전은 인민을 위해, 인터넷안전은 인민에 의거한다—스마트시대 인터넷안전 호위’를 주제로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군중들과 긴밀하게 련결된 인터넷안전 과학보급 선전활동을 조직·전개했다. 인터넷안전 선전전시판을 설치하고 인터넷안전 선전자료를 발급하며 현장 상담 등을 통해 대중의 의문을 풀어주고 통속적이며 알기 쉬운 언어로 인터넷안전 법률지식을 보급했다. 동시에 인터넷 공격, 데이터 류출, 인터넷사기 등 두드러진 위험 요소를 분석하여 인터넷 안전방벽을 실질적으로 튼튼히 구축하고 전민의 인터넷안전 방지의식과 자기보호능력을 제고했다.
/김명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