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백산시당위 통전부와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전문강좌가 시회의중심에서 있었다.
강좌에는 성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선전강연단’ 성원이자 성민족간부학교 교장인 담동광이 초청되여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 담동광은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립법 배경과 시대적 의의, 법률 체계와 중점 장절, 길림성이 다민족 변경지역이라는 실제와 백산시 민족사업의 특색에 결부해 학습·관철을 어떻게 잘 추진할 것인가 등 세가지 측면을 둘러싸고 강의했다. 동시에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의 공동 정신 가원을 구축하며 여러 민족의 왕래·교류·융합을 촉진하고 여러 민족의 공동 번영·발전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을 체계적이고 심층적으로 해석했다. 또한 ‘무엇 때문에 단결해야 하는가, 어떻게 단결해야 하는가, 단결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심층적인 명제를 깊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사례를 통해 법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도리를 밝혀 전 시 법에 따라 민족사무를 치리하는 데 유력한 지도를 제공했다.

시당위, 시인대, 시정부, 시정협 관련 지도동지와 시당위 통일전선사업 령도소조 성원단위, 시민족사무위원회 위원단위, 시민족사업 조률련동기제 성원단위의 분관 지도 및 관련 과실 책임자, 시통전부, 시민족계통 간부, 시당위 당학교 교원 대표, 소수민족 대표, 종교교직원 대표, 교원 대표, 문박장관 및 풍경구 해설원 대표, 혼강구 간부와 군중 등 220여명이 주회장에서 학습에 참가했다. 강좌는 영상 방식으로 기타 각 현(시·구)에 분회장을 설치했다. 각 현(시·구) 시급 참가인원, 향진(가두) 분관 지도, 촌(사회구역) 관련 사업일군 등 330여명이 분회장에서 동시에 교육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강좌의 주제가 뚜렷하고 내용이 풍부했으며 정책고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기층의 실제와 밀접히 결부되여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핵심 요지를 깊이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도적 역할을 했다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참가자들은 학습 내용을 참답게 소화하고 학습한 내용을 실제 사업에 결부하며 맡은 직무에 립각해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선전·관철 사업을 지속적으로 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법치적 사고와 법치적 방식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며 새시대 백산시 민족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우천하(于千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