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연길서시장은 관광 성수기 관광객들의 캐리어 불편을 덜기 위해 시장 정문 앞에 ‘문명실천봉사대’를 설치하고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해 무료로 관광객들에게 짐 보관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산, 충전기, 구급약 등 응급 물품도 마련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료해에 따르면이 봉사는 7월 29일부터 한달간 이어지게 되는대 현재까지 600여건의 짐을 보관하여 1,100여명 관광객에게 도움을 쥬었다.
/연길시당위 선전부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