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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뻐스정류소에 민족단결 선전 진지 구축

정현관      발표시간: 2026-08-05 11:37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일전,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는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계기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시당위 선전부와 협력하고 시도시투자그룹과 함께 도심 내 류동인구가 많은 뻐스정류장 10곳에 주제 선전판을 설치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 선전 거점을 마련했다.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는 관련 부문과 적극적으로 조률하고 선전 내용을 기획했다. 시당위 선전부는 전반적인 조률과 구체적인 사업 요구를 총괄하고 시도시투자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적극 리행하며 선전판 제작과 현장 설치를 신속히 마쳤다. 특히 승객 류동량이 많고 선전 효과가 큰 뻐스정류장을 우선 선정하여 선전 거점을 빠르게 구축했다.

선전판에는 두가지 핵심 표어를 배치하고 민족단결 주제와 새로운 법률 보급 내용을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중화민족은 한가정 한마음으로 중국꿈을 구축하자’는 리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여러 민족 대중들이 운명을 함께하는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도록 인도했으며 법치 선전을 통해 민족단결의 사상적 기반을 더욱 다졌다.

다음 단계 백산시는 여러 부문 간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공공선전매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선전 방식을 풍부히 할 예정이다.

/최창남, 우천하(于千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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