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국은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전 성에서 ‘뢰정(雷霆)―2026’ 도로 려객 운송 시장질서 정비 지역 간 감독 특별행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동은 여름철 관광, 국경절 련휴 및 ‘2026년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 등 주요 시점에 초점을 맞추며 타지역 교차집법 방식을 채택해 불법영업을 강력히 단속하고 규정 위반 경영을 엄격히 조사하여 군중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보호하는 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번 행동은 ‘성·지방 련계, 다방면 협력, 합동 관리’ 원칙을 견지하며 공항, 고속철도역, 뻐스역, 관광지, 고속도로 출입구, 상권, 학교 등 주요 장소 및 도로 려객 운송 위법 및 규정위반 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 중점을 두고 단속 및 감독 력량을 강화하고 불법 영업을 엄격히 단속하며 맞춤형 려객 운송, 택시, 관광 전세뻐스(旅游包车) 등 분야의 각종 위법 및 규정 위반 경영 행위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정비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이번 특별 행동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타지역 ‘합동집법+교차감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길림시, 사평시, 백산시, 송원시, 연변주, 매하구시, 공주령시 등지의 집법지(대)대 및 성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국에서는 길림, 이통, 사평, 덕혜, 연길, 돈화, 송원, 백성 분국의 집법 골간 력량을 차출해 장춘시, 장백산관리위원회, 연길시 등 주요 지역에 파견하여 지역 간 감독업무를 수행하며 사평시, 료원시, 송원시, 백성시, 매하구시 등지에서는 관할 현(시) 집법대대가 동시에 타지역 간 감독업무를 자체적으로 조직하여 추진한다.
/길림성교통운수청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