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과정 온라인으로 개통 권한 처리 가능
최근, 길림성고속도로그룹이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길림성 고속도로 예약통행 시스템이 개통되였다. 차주들은 ETC 설비를 설치할 필요가 없이 ‘길행고속’ 위챗 애플릿을 통해 온라인 계약과 차량 바인딩(绑定)을 완료하면 전 성 고속도로 인공차로에서 카드를 수령할 필요 없이 무감 자동료금 공제 통행을 실현하게 되였다.
이번에 출범한 예약통행 시스템은 길림고속도로그룹이 교통운수부의 〈고속도로 ‘휴대폰+’ 무카드 편리통행 실시방안(2026—2028년)〉을 시달하여 내놓은 디지털화 편리 봉사이다. 시스템은 고화질 번호판 인식, 온라인 취합 지불, 클라우드 데이터 련동 등 3대 핵심 기술에 의탁하여 전통적인 고속료금 통행절차를 재구성한다. 차량이 통행할 때 고속도로 입구의 카메라가 자동으로 번호판을 식별하고 레버를 들어 통과시키면 차주는 전 과정에 CPC 통행카드를 수령할 필요가 없다. 고속도로 출구를 빠져나갈 때 시스템은 자동으로 차량 통행거리와 통행비용을 계산하는데 차주는 미리 바인당한 클라우드 플래시 지불 계좌를 통해 백그라운드 무감 공제를 완료하며 차량은 주차비용을 납부할 필요 없이 빠르게 료금소를 떠날 수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차주가 무카드 예약통행 권한을 개통하면 전반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바 고속도로 오프라인 봉사소에 갈 필요가 없으며 구체적으로 4단계로 나뉜다. 첫째, 위챗 검색을 통해 ‘길행고속’ 애플릿에 진입하여 첫 페지의 ‘예약통행’ 기능 입구를 클릭한다. 둘째, 계약 바인딩 페지에 진입하여 차량 운행증 자료를 업로드하고 자체 차량 정보 작성을 완료하고 심사되도록 제출한다. 셋째, 심사를 통과한 후 클라우드 플래시 결제 플래트홈으로 이동하여 안면인식 실명인증을 완료하고 차주가 자주 사용하는 은행카드를 바인딩한다. 넷째, 사용자가 수요에 따라 출행하기 전에 통행계획이 있는 고속도로 출입구, 통행시간대를 등록한다. 통행을 마친 후 차주는 수시로 애플릿에서 완전한 통행궤적, 비용공제명세와 류수계산서를 확인할 수 있다.
길림고속도로그룹은 아울러 통행제시를 발표했다. 이 무카드 예약통행 모식은 성내 고속도로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차량의 다성 고속도로 통행은 여전히 ETC를 사용하거나 입구 현장에서 CPC 통행카드를 수령해야 한다. 현재 성내 고속도로들에서는 동시에 무카드 예약 통행, ETC 통행, 전통 인공 카드 수령 납부 등 세가지 통행 모식을 지지하는바 차주들은 이동수요에 따라 자주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계약을 완료하지 않은 차량은 여전히 기존의 카드 수령, 출구 코드 스캔 납부 절차에 따라 통행하는바 영향을 받지 않는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