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사회일반

길림성, 고속도로 무카드 예약통행 써비스 출범

유경봉      발표시간: 2026-07-15 22:50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전 과정 온라인으로 개통 권한 처리 가능

최근, 길림성고속도로그룹이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길림성 고속도로 예약통행 시스템이 개통되였다. 차주들은 ETC 설비를 설치할 필요가 없이 ‘길행고속’ 위챗 애플릿을 통해 온라인 계약과 차량 바인딩(绑定)을 완료하면 전 성 고속도로 인공차로에서 카드를 수령할 필요 없이 무감 자동료금 공제 통행을 실현하게 되였다.

이번에 출범한 예약통행 시스템은 길림고속도로그룹이 교통운수부의 〈고속도로 ‘휴대폰+’ 무카드 편리통행 실시방안(2026—2028년)〉을 시달하여 내놓은 디지털화 편리 봉사이다. 시스템은 고화질 번호판 인식, 온라인 취합 지불, 클라우드 데이터 련동 등 3대 핵심 기술에 의탁하여 전통적인 고속료금 통행절차를 재구성한다. 차량이 통행할 때 고속도로 입구의 카메라가 자동으로 번호판을 식별하고 레버를 들어 통과시키면 차주는 전 과정에 CPC 통행카드를 수령할 필요가 없다. 고속도로 출구를 빠져나갈 때 시스템은 자동으로 차량 통행거리와 통행비용을 계산하는데 차주는 미리 바인당한 클라우드 플래시 지불 계좌를 통해 백그라운드 무감 공제를 완료하며 차량은 주차비용을 납부할 필요 없이 빠르게 료금소를 떠날 수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차주가 무카드 예약통행 권한을 개통하면 전반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바 고속도로 오프라인 봉사소에 갈 필요가 없으며 구체적으로 4단계로 나뉜다. 첫째, 위챗 검색을 통해 ‘길행고속’ 애플릿에 진입하여 첫 페지의 ‘예약통행’ 기능 입구를 클릭한다. 둘째, 계약 바인딩 페지에 진입하여 차량 운행증 자료를 업로드하고 자체 차량 정보 작성을 완료하고 심사되도록 제출한다. 셋째, 심사를 통과한 후 클라우드 플래시 결제 플래트홈으로 이동하여 안면인식 실명인증을 완료하고 차주가 자주 사용하는 은행카드를 바인딩한다. 넷째, 사용자가 수요에 따라 출행하기 전에 통행계획이 있는 고속도로 출입구, 통행시간대를 등록한다. 통행을 마친 후 차주는 수시로 애플릿에서 완전한 통행궤적, 비용공제명세와 류수계산서를 확인할 수 있다.

길림고속도로그룹은 아울러 통행제시를 발표했다. 이 무카드 예약통행 모식은 성내 고속도로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차량의 다성 고속도로 통행은 여전히 ETC를 사용하거나 입구 현장에서 CPC 통행카드를 수령해야 한다. 현재 성내 고속도로들에서는 동시에 무카드 예약 통행, ETC 통행, 전통 인공 카드 수령 납부 등 세가지 통행 모식을 지지하는바 차주들은 이동수요에 따라 자주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계약을 완료하지 않은 차량은 여전히 기존의 카드 수령, 출구 코드 스캔 납부 절차에 따라 통행하는바 영향을 받지 않는다.

/길림일보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