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시 혼강구, 심미교육(美育)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
최근 백산시 혼강구당위 통전부는 구교육국과 련합하여 구실험소학교에서 교정예술절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심미교육으로 마음을 적셔주고 여러 민족 청소년들의 가국정서를 두텁게 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예술제는 5개 특색전시구역을 설치하여 중화우수전통문화와 과창교육(科创教育), 민족단결선전을 유기적으로 융합했고 여러 민족 청소년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중화문화의 다원일체 특색을 생동하게 구현했다.


‘과창으로 꿈을 키우기’ 전시구역에서는 페기물로 제작한 우주항공, 국방, 교통, 고대건축 모형 등을 전시했다. 여러 민족 학생들은 함께 작품을 소개하고 창작리념을 나누면서 강국건설의 성과를 체감하고 단결분진의 정신을 더욱 굳게 다졌다.‘국수 희곡’ 전시구역에서는 경극 검보(脸谱), 무형문화유산 부채와 희곡 수공예품 등을 전시했다. 학생들은 함께 검보를 그리고 희곡예술을 체험하면서 중화우수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꼈다.‘청화예술’ 전시구역에서는 종이오리기와 회화작품으로 청화도자기의 예술적 운치를 재현하고 애국주제 창작을 결부하여 중화문화의 깊은 저력을 보여주었다.‘필묵서화’ 전시구역에서는 먹향기 그윽한 서화작품들이 중화전통문화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학생들의 문화자신감을 더욱 높여주었다.‘립체화예’ 전시구역에서는 점토꽃 창의작품을 전시하고 여러 민족 학생들이 협동창작과 작품교류를 진행하면서 실천 속에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교류와 융합을 한층 심화했다.


활동현장에서 여러 민족 학생들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서로 교류하며 창작소감을 나누었다. 전통문화의 정취와 애국주의 정신을 담은 작품들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여러 민족 문화가 서로 배우고 서로 참고하면서 중화문화의 다원일체를 함께 이룩해왔음을 더욱 깊이 느끼게 했으며 민족단결진보교육을 실속 있고 효과적으로 추진했다. 이와 함께 생동한 실천을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관련 요구를 관철락실했다.
이번 예술절은 여러 민족 청소년들의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래트홈을 마련했고 민족단결선전, 중화우수전통문화 전승, 애국주의교양을 심미교육 전 과정에 융합시켰다. 이는 기층에서 민족단결진보사업을 심화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되였다.
다음 단계에 혼강구당위 통전부는 교육계통과의 련동을 더욱 강화하고 민족단결주제 심미교육실천활동을 상시화하며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선전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심화할 예정이다.
/우천하(于千贺), 한려려(韩丽丽), 왕려려(王丽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