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감독과 과학연구 검측으로 생태보호 협력 플래트홈 구축
최근, 훈춘시인민검찰원은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생태환경 및 자원 보호에 관한 공익소송 검찰 감독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국가림업초원국 동북범표범검측및연구쎈터에 ‘동북범표범국가공원 공익소송 검찰련락소’를 설립했다. 련락소의 설립은 검찰 감독과 과학연구 검측으로 생태를 보호하는 협력 플래트홈을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훈춘시인민검찰원 당조 서기이며 검찰장인 리용우와 국가림업초원국 동북범표범검측및연구중심 주임 풍리민 일행은 교류 간담을 가지고나서 실험실, 동북범표범공원 관할구역 비례축소 립체 사판, ‘천공지(天空地)’ 일체화 감측 시스템을 둘러보고 연구소 사업기록 영상 및 범표범 활동 영상을 관람하면서 범표범 개체수 회복, 서식지 보호, 사람과 짐승 사이 갈등 방지 등 면에서 거둔 사업성과를 알아보았다.
좌담에서 량측은 련락소 운행기제, 협력내용을 둘러싸고 깊이 있는 연구토론을 펼쳐 상시화 정보공유, 련합순찰 및 조사연구, 전문가 자문과 기술지원 제공 등 면에서 합의를 이루었다. 또한, 시검찰원 관계자는 최근 몇년간 시검찰원이 동북범표범국가공원에서 공익소송 검찰 업무를 전개한 상황과 그 취득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풍리민은 “련락소 설립은 과학연구 데이터와 검찰 감독의 정밀 련결을 실현한 가운데 과학연구팀은 지속적으로 중점 분야 오염처리, 생물다양성 보호, 자연자원 안전 보호 등 공익소송 사건에 전문적인 기술 지지를 제공하여 생태보호 과정의 난점을 해결하는 데 힘을 실어주겠다.”라고 밝혔다.
리용우는 “훈춘지역은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핵심 구역으로 희귀물종이 집중되여 있고 생태적 전략적 지위가 두드러진 곳이다. 공익소송 검찰련락소의 설치는 국가공원 건설 사업에 봉사 보장을 제공할 데 관한 요구를 시달하고 생태환경 공익성 사법협력 기제를 보완한 구체적인 조치로서 검찰기관은 련락소를 교량으로 공익소송 직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연구중심과 보호합력을 형성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명준기자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