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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약예방에 전력하고 마약 없는 변경을 구축하자

김명준      발표시간: 2026-06-29 11:15       출처: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 选择字号【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 다양한 형식의 마약퇴치 선전활동 전개

6월 26일은 제39번째 ‘국제마약퇴치의 날’이다.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는 성, 주의 마약퇴치사업 포치를 엄격히 관철하고 ‘우리 함께 참여해 미래를 지키고 청소년 약물람용을 예방하자(你我参与 守护未来 防范青少年药物滥用)’를 주제로 사회 선전, 소내 재활교화(教化), 뉴미디어 과학보급을 총괄적으로 추진했고 마약퇴치 선전의 ‘6진입(六进)’ 사업을 착실히 전개하여 변경 안전장벽을 튼튼히 구축했다.

학교 진입 선전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

미성년자는 심신이 아직 성숙되지 않았고 분별 능력이 약하며 호기심이 강해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신형마약과 마취약품, 정신약품(麻精药品)의 유혹을 쉽게 받을 수 있다. 선전 소조는 학생들의 년령과 인지특점에 맞게 대학교, 직업학교, 중소학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선전 내용을 마련하고 마취약품, 정신약품 람용의 위해성, 다국경 마약(跨境涉毒) 관련 위험성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범죄자들이 청소년들을 마약에 끌어들이는 수법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현장에는 각종 모의마약모형을 전시하고 문답환절, 마약퇴치 서명활동도 마련해 청소년들의 마약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았다. ‘마약퇴치 선전의 달’기간 선전 소조는 선후하여 연변대학, 연변직업기술학원, 여러 현의 초중, 고중과 향진 중심소학교 등 학교를 찾아 군체, 지역 특점에 따라 마약퇴치 선전을 전개했으며 광범한 학생들을 위해 튼튼한 ‘청춘 마약예방 방어선’을 구축했다.


소내 교양 강화로 재활 효과 제고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에서는 한달동안 전면적인 마약퇴치교양을 실시했다. 교육과가 총괄하고 각 대대가 협동하여 법치, 사상, 문화, 실천 등 네개 방면에서 동시에 힘을 기울여 재활효과를 높였다. 활동은 마약중독재활인원 동원대회와 마약퇴치경고영화 시청으로 시작되였다. 한달간 일상화 마약퇴치 좌담회와 법률보급 특별강의를 진행했고 경찰들은 모의마약모형을 리용해 《중화인민공화국 마약퇴치법》과 《길림성 마약퇴치조례》를 해설하고 신형마약의 위해성과 마약유혹을 거절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자주학습, 시험, 지식경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습성과를 공고히 했고 마약흡식자들을 조직해 마약흡식 경험을 총화했으며 재활소감을 작성하고 장기적인 마약거부 계획을 세우도록 했다. 동시에 마약퇴치 선서와 집단서명활동을 정기적으로 조직해 요행심리를 확고하게 차단했다. 뿐만 아니라 ‘가정문화교실’과 ‘독서치유 나눔회’을 개설하고 마약퇴치 취미운동회를 개최하며 독서를 통해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하도록 하여 건전한 취미를 키우도록 인도했다.

변경 순회선전으로 마약예방망 구축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는 마약퇴치 선전의 ‘6진입’ 사업 요구를 전면 관철하고 류동선전과 고정선전을 결합해 마약퇴치 선전의 ‘마지막 1키로메터’를 뚫었다. 사업일군들은 훈춘시 마천자향 변경촌을 찾아 다국경 마약 관련 법률법규를 보급하고 촌급 마약예방 책임을 강화했으며 연길시가순법치광장에는 고정선전거점을 설치하여 선전전시판과 모의마약모형을 전시하고 선전자료를 나누어주며 현장문답활동을 진행했다. 또 연길감옥을 찾아 경시교양을 전개해 재흡식 위험을 절실하게 낮추었다. ‘마약퇴치 선전의 달’ 기간 학교 진입선전 8차, 농촌, 단위, 공공장소 등 진입선전 각 1차씩, ‘6진입’ 주제활동 11차를 전개했으며 소내에서는 마약퇴치 좌담회 1차, 특별강의 8차, 문화체육 치유활동 9차를 조직했다.

온·오프라인 결합해 마약퇴치 선전 확대

오프라인에서는 단위 내부망(单位内网)과 전자전광판을 리용해 마약퇴치 선전영상을 순환방영함으로써 군중들이 언제 어디서나 마약퇴치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에서는 변경마약퇴치와 신형마약 예방을 주제로 하는 과학보급 숏폼 동영상을 제작해 뉴미디어 플래트홈에서 전파함으로써 지역 제한을 돌파하고 마약퇴치 선전의 전면적인 보급을 실현했다.

지속적인 노력으로 무독 변경 구축

이번 계렬 선전활동에서는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는 선전자료 5,000여부, 주제전시판 45개, 법치선전품 530여점을 배포했고 5,300여명이 직접 선전교양을 받았다. 소내에서는 재활교양을 심화해 재활인원들의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도왔고 대외적으로는 마약퇴치지식을 널리 보급하여 변경지역 ‘천가만호의 안녕’을 수호하는 등 마약퇴치 선전 성과가 현저했다.

다음 단계에 연변주강제격리마약퇴치소는 변경지역의 실제에 립각하여 청소년 마약예방을 마약퇴치사업의 중요한 내용으로 계속 추진하고 소내 재활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교정치료(矫治) 형식을 더욱 풍부히 하고 마약퇴치사업의 책임을 한층 다져 변경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힘써 지키고 평안하고 마약이 없는 변경 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연변주 강제격리마약퇴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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