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부터 7일까지, 2026년 무송현 ‘삼BA(参BA)’ 대동북 롱구초청경기가 무송현전민건강활동중심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는 무송현 당위, 정부에서 주최했고 길림, 흑룡강, 료녕 3개 성의 16개 대표팀, 200 여명의 여러 민족 선수들과 수천명의 관중들이 함께했다.
경기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라는 주선을 경기의 전반 과정에 유기적으로 융합시켰고 체육을 매개로 여러 민족의 광범한 왕래, 전면적 교류, 깊이있는 융화를 추진했다.
첫째, 진지를 융합하여 공동체리념이 ‘눈에 보이게’ 했다. 체육경기에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시대적 함의를 부여하는 것을 견지하고 전민건강활동중심 주경기장 관중석 란간에 ‘민족단결, 운명공동체’라는 영구성 선전표어를 설치하여 롱구장을 민족단결진보 선전진지로 구축했다. 참가 선수들과 관중들이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교육을 받고 경기를 관람하는 과정에서 공동체리념을 공감하도록 했다.

둘째, 경기를 통해 힘을 모아 래왕과 교류, 융화를 ‘실질화’했다. 이번 경기의 참가 선수들은 기관 간부, 기업 종업원, 개체공상호, 학생 및 민간 롱구애호가 등 여러 업종과 군체를 망라하여 동북3성 여러 민족, 여러 계층 군중들을 위한 지역, 업종을 초월하는 교류의 플래트홈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여러 민족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기예를 겨루고 단결협력하였으며 경기장 밖에서는 서로 교류하고 료해를 증진하면서 롱구 운동의 정신을 서로 돕는 감정적 뉴대로 승화시켰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응원과 환호에 너와 나를 가리지 않았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중화민족 대가정에서 석류씨처럼 굳게 뭉치자’는 공동체리념을 생동하게 실천했다. 추상적인 공동체의식이 구체적인 체육교류 속에서 체감 가능하고 친근하며 참여 가능한 것으로 되게 하였다.

셋째, 문화를 통해 힘을 부여하고 공유정신가원을 더욱 ‘풍부히’ 했다. 이번 경기는 ‘장백산을 관람하고 인삼을 맛보며 온천을 즐기고 롱구를 하자’를 주제로 체육경기와 지역문화전시를 결부하였다. 중간휴식시간에는 인삼문화소개, 특색상품체험, 관광자원소개 등 내용을 세심하게 설계하여 무송현의 특색산업을 선전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온 여러 민족 선수들과 관중들이 중화 우수한 지역문화의 독특한 매력과 깊은 저력을 함께 느끼도록 인도했다. 한차례 체육경기관람을 문화의 상호학습과 정감공명의 려행으로 만들었고 여러 민족 군중들이 중화문화의 상징과 형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위대한 조국과 중화문화에 대한 인정을 끊임없이 다지고 마음과 힘을 모아 분투하는 강대한 정신가원을 함께 구축하도록 했다.
금후, 무송현은 계속하여 ‘체육+민족단결’ 모식을 심화하고 특색경기 브랜드에 의거하여 민족단결진보창건 ‘7진(七进)’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군중들이 즐겨하는 문화체육활동에 융합시켜 중국식 현대화 무송의 새장을 힘써 써나가기 위해 단결의 힘을 응집해나갈 예정이다.
/최창남, 우천하(于千贺), 무류정강(刘正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