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기획
왜 관계하는 부문이 없는가? 2012-05-14
돋보이는 <<연길화룡총회>> 2012-05-07
현시기 숙고해보는 《효(孝)》의 의미 2012-04-24
《우리도 재수없는 피해자라고?》 2012-04-23
애들에게 봄놀이를 돌려주자 2012-04-23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2012-04-16
《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 세우는데 지원의 손길을 2012-04-12
축구단에 보낸 시장의 메시지 2012-04-10
《해야 한다》와 《안된다》의 차이 2012-04-03
봄철에도 독서는 폼난다 2012-03-27
우리의 교육은 학원교육인가? 2012-03-26
남을 위한 금연 2012-03-26
공권력 사용에 대하여 2012-03-22
사랑의 사슬 2012-03-17
부수기와 만들기 2012-03-14
어머님이기 앞서 녀인이다 2012-03-08
온정된 발전속에서 비교적 빠른 발전 도모하자 2012-03-06
진달래 산에서 피고질 때 아름답다 2012-03-06
반세기가 흘러도 대중속에 살아있는 그 정신 2012-03-05
《3.8절》먹고 마시는 명절인가 2012-03-02
어른들이 들어줘야 할 애들의 짐 2012-02-27
판이한 대조 이룬 두 부류의 하객들 2012-02-22
해외로무와 자녀교육 위기에 대한 단상 2012-02-17
인생을 보람있게 산다는것은? 2012-02-16
민족문화발전과《인문문화》 2012-02-14
행복지수 2012-01-29
《새해 복 많이 만드세요!》 2012-01-18
연변 주장에게 건의한다 2012-01-11
장군과 금접시 2012-01-04
기대되는 <<한줄기>> 문화 201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