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무용 그리고 헌신

  연변에서부터 미국땅에서 조선족 무용예술계의 숨은 금별 – 최금성무용가님을 발견하게 되였다. 조국의 해방전쟁과 조선전쟁에 참전한 녀영웅이며 연변예술학교 창시인의 한사람이며 조선족무용예술교육의 정초자의 한사람인 최금성무용가

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가신 광동촌 화장실혁명 그 후…
“요즘처럼 추운 겨울이 되니 수세식 화장실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밖은 령하 15도를 넘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집안에 설치된 광동촌 촌민들의 수세식 화장실은 제법 아늑해 보였다. “과거에는 한겨울에도 볼일 때문에 바깥

우리 민족 클라리넷 예술의 정초자 백문순
일전에 필자는 저명한 재미조선족 음악가 백철클라리넷티스트를 취재하면서 그의 뒤에 서 계시는 크고 위대한 산, 아버님 백문순음악가와 어머님 최금성무용가의 존함을 듣게 되였다. 부모는 자식을 쏘아 올리는 활이다.

박씨 성씨로 이름진 박씨마을을 다녀오다
촌의 소개에 의하면 박가구는 지금 4개 자연툰으로 나뉘여져 자리하고 있는데 제3툰에 50여가구, 4툰에 60여가구가 전부 성이 박씨다. 현재 120여명이 한국에서 로무 중이라고 한다.

[오기활]개산툰“어곡전”의 유공자들
지난 9월 5일, 룡정시 개산툰진 광소촌 하천평마을에서 펼쳐졌던 중국 룡정 제8기 조선족 어곡전 농부절 “풍수제” 때 전임 룡정시당위 서기이며 “중국 단군문학상”리사회 회장인 신봉철은 “‘못 말리는 어곡전’은 중국 조선족의

[아름다운 추억 26]잊지 못할 그 시절 그 때
1967년 가을걷이가 끝난 후 어느 날 나와 자형은 소개인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우리 동네와 20여리 상거한 합달만 마을에 선보러 갔다. 처녀 집에 도착하자 처녀의 식구들과 한동네 사는 친척들이 총각 보러 모여왔다. 처녀는 모래부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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