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 달라자 리향 원주민 고향 방문

  2월 11일, 도문시 석현진 향양촌 달라자마을 개척이래 첫 리향 원주민들이 고향을 방문하고 현 주민들과 함께 정유년 보름맞이 행사를 펼쳤다. 행사는 기업인 왕국승, 김철송의 협찬으로 이루어졌다.

목단강시 장흥촌로인협회 새해 맞이 윷놀이 흥겹네!
1월13일, 흑룡강성 목단강시 오림진 장흥촌로인협회 활동실은 “옹헤야”의 노래소리와 환호소리가 울려퍼졌다. 목단강시, 녕안 등에서 살고있는 로인들까지 고향을 찾아 온돌 윷놀이를 벌인것이다.

류하조중 가정방문 통해 교육방안 고안
효률적인 가정방문을 위해 일찍 선생님들은 매 학생의 한학기동안 학교생활에서의 품덕, 학습, 교류와 협력, 운동과 건강, 심미와 표현 등 전면 평가표를 준비하여 일일이 가장들에게 전해주었다.

“마윈”을 꿈꾸는 조선족청년과 “라이트 세븐”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실시간전민교육과 단체합작 및 창작에 사용되는 종합프로그람입니다. 사람들은 회원가입만 하고 열린 마당에서 자기가 원하는것을 무료로 마음껏 배울수 있습니다. 또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과의 대화와 수개와 기타 작업을 한개 창에서

환인현 고성촌 벼재배로 농민수입 증대
환인만족자치현 고성진 고성촌(련합촌)에서는 벼품종량질화,재배규모화, 기술표준화와 경영산업화 발전모델을 극력 추진해 촌민들의 수입을 늘이고있다. 올해 벼재배로 300만원 수입을 올릴수 있다고 예측했다.

[문화인물]그 남자의 “청우재”옥탑방
중국조선족 중견소설가인 김혁선생을 찾아가는 걸음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선생은 책과 영화 등 문화적인 수집에 취미가 있고 우리 력사와 문화를 현실적인 시각으로 접목시키는 작업을 견지하면서 무게있는 문학작품들을 량산

연길 부녀수공예품...
우리는 꼬마“뢰봉”
사람과 “친구”된...
화룡 문성사회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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