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ㆍ숙명여대ㆍ경기대 등 방문해 교류

숙명여대 AI센터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차용진 숙명여대 부총장, 장룽 후난제일사범대 부교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왼쪽 네번째 부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숙명여대 AI센터에서 열린 숙명여대ㆍ중국 후난(湖南)제일사범학원 교류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한 대학 교류를 위해 한중도시우호협회가 마련한 것이다. 한국측에서 권기식 회장과 숙명여대 차용진(車鏞鎭) 부총창, 윤창규(尹昌圭) 국제처장, 박성훈(朴成勳) 도서관장, 문형남(文炯南) 교수 등이 참석했다. 중국측에서는 장룽(蔣蓉) 후난사범대 부교장과 천아이융(陳愛永) 교무처장, 장시안(張娴) 미술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앙측은 중한 대학교류와 교수ㆍ학생 상호방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은 천아이융 처장, 장룽 부교장, 박상희 회장, 권기식 회장, 장시안 원장(왼쪽부터)
권 회장과 후난제일사범학원 방한단은 이어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시 소재 경기대학교를 방문해 교류를 진행했다.
권 회장과 후난제일사범학원 방한단은 이에 앞서 지난 21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소재 건국대학교 총동문회를 방문해 박상희(朴相熙) 동문회장(전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교류간담회를 거행했다.
장 부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박상희 회장과 권기식 회장의 후난제일사범학원 방문을 초청했다.
권기식 회장은 "한중 교류를 심화시키기 위해 한중 대학 교류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후난제일사범학원은 중국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에 소재한 120년 역사의 중국 명문 종합사범대학으로 마오쩌둥 주석의 모교로 유명하다. 14개 학부에 재학생수가 2만7천여명에 이른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
[본 문장은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표기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