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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도시우호협회, 한국과 옌타이의 교류 확대 나서

손맹번      발표시간: 2026-09-09 11:39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小 中 大】

-이백선 부회장 겸 옌타이시 지회장 임명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8일 이백선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국 칭다오협의회 공공외교분과 위원장(옌타이 한중문화인재센터 원장)을 부회장 겸 중국 산둥(山东)성 옌타이(烟台)시 지회장으로 임명했다.

임명식 후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회장(오른쪽)과 이백선 부회장

협회는 이날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한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임명식을 진행했다.

임명식 후, 권 회장은 이 부회장과 함께 중국 옌타이와 한국 간의 경제, 문화, 청소년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권 회장은 “옌타이는 중한 양국 교류사에 매우 중요한 도시”라며 “펑라이(蓬萊)시를 포함한 기존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연내 옌타이시를 방문해 경제 및 문화 교류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

[본 문장은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표기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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