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도시우호협회 주선… 충칭대학교 토목공정학원 학생들 견학 및 교류 진행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8일 오전, 중국 충칭(重庆)대학교 방한단(단장 여련비黎莲妃)과 함께 한국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삼성래미안 갤러리를 방문했다.

삼성래미안 갤러리 참관 후, 충칭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회장(앞줄 가운데).
이번 행사는 한중도시우호협회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충칭대학교 토목공정학원 학생 2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은 삼성물산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주거문화관 등 시설을 견학하고, 삼성물산의 시공능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권 회장은 학생들에게 "중한 양국 관계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달려 있다"며 "젊은이들이 활발히 교류하여 양국 관계의 미래를 이끌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충칭대학교는 1929년에 설립된 중국 서남부의 명문대학으로, 60여 개 학과에 3만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
[본 기사는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표기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