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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촌 등 길림성 11촌 중국소수민족특색촌으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29 11:29:38 ] 클릭: [ ]

길림성에서 11개촌이 제2진 중국소수민족특색촌으로 선정되였다. 11개 특색촌으로는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룡정시 동성용진 인화촌,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 소영진 하룡촌, 훈춘시 반석진 맹령촌, 밀강향 밀강촌,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등 연변의 8개 조선족촌외 길림시 룡담구 우라가 만족진 한툰촌, 료원시 동료현 한석진 조양촌, 송원시 전고르로스(前郭)현 차간진 차간화촌이다.

2015년 7월 16일 습근평총서기가 광동촌 농가에서 담소를 나누는 장면.

“중국아름다운 례저촌”,“ 아름답고 살기좋은 촌(진)” 시범점 등 영예를 안은 인화촌 일각.

중국아름다운향촌 시점건설촌 등 영예를 안은 맹령촌 사과철 일경.

춘흥촌 옛마을 한옥풍경.

홍기촌 100년 민옥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진일보로 소수민족특색촌에 대한 보호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소수민족특촌브랜드의 영향력과 복사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일전 제2진으로 전국 717개촌을“중국소수민족특색촌”으로 선정해 간판을 걸도록 했다.

해당 선정사업은 각지 민족사무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전문가팀에서 평심, 최종 국가민족사무위원회의 비준을  받는 등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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