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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조선족백성들의 임진년 소망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22 17:03:28 ] 클릭: [ ]

편자의 말: 새해 벽두에 편집부는 본지 기자들의 지인들을 통해 방방곡곡 해내외에 있는 조선족 보통백성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보았다.

지난해 신묘년 설에는 해내외 조선족 지명인사들의 보다 거시적인 새해소망을 들어보았다면 이번에는 보통백성들의 희로애락에 귀를 기울여 본것이다. 이것이 또 새해 길림신문의 백성중심 백성참여 백성봉사의 취재이기도 하다.

지면상 제한으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새해소망을 다 게재하지 못했다. 새해소망의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길림신문에 들어가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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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내기 화투》에 푹 빠진 외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리국화(상해 32살, 예비엄마)

8년전 연길에서 상해로 이사온 리국화입니다. 지난해 가장 행복한 일은 천생연분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룬것입니다...더 보기>>>

새해 소원은 솔로 탈출

리희수(녀, 32살, 귀국류학생, 북경)

저는 한국 강원대학교에서의 석사공부를 마치고 2010년 귀국해 현 북경 모 국유기업에서 출근하고있는 리희수입니다...더 보기>>>

금년 목표는《신나고 재미있는 교육현장 만들기》

조단(녀 32살, 항주사범대학교 강사, 중앙민족대학교 박사과정중)

요즘은 비가 자주 온다. 항주사범대학에서 강사로 있은지 7년이 가까와오나 아직 남방의 습한 날씨에는 익숙치 않다...거 보기>>>

류학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박천우(24세, 한국 서울대학교 전자계산기학원 연구생)

2011년, 나한테는 도전성이 가장 크고 인생로정에서 전환점이 되는 한해라고 말할수 있다...더 보기>>>

빨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좋은 성과 따내련다

황육선(29세.중국중화그룹 상해유한회사 근무)

어느새 한해를 넘기고 인젠 나도 30대를 바라본다. 눈감짝할사이에 지나가는 시간앞에서 우리도 어쩔수 없다...더 보기>>>

새해엔 사기당하지 마세요!

김성준(연길 화삭변호사무소의 변호사)

여러분 안녕하세요?

《길림신문》 2012년 음력설맞이 특집면을 빌어 인사올리는 연길 화삭변호사무소의 변호사 김성준입니다...더 보기>>>

흑룡 기운 타 사업에 성공하고 싶어요!

박지천(한국현대기업 사천 성도분사 근무)

저는 한국현대기업 사천 성도분사에서 사업하는 길림신문 애독자 박지천입니다...더 보기>>>

좋은 직장에 자리잡고 싶어요.

지향란(룡정 모 향진정부 일군)

안녕하세요. 저는 연변에 살고있는 지향란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어느덧 2012년에 들어섰네요...더 보기>>>

통장 저금도 늘이고 성숙한 남자가 되고싶다

최광철(장춘 대졸생)

이렇게 빨리 2011년을 지난해라고 말하기 어색할 정도로 실감이 나지 않는다...더 보기>>>

조선족들 하나같이 뭉치게 하는것이 꿈

박태준(구태시 신립촌 당지부서기 겸 촌주임)

구태시에 남아있는, 1만명 안되는 조선족들을 한곳에 집중시키고 구태시 21개 조선족 자연툰의 토지 약 1500...더 보기>>>

장춘조선족배구 대표하는 팀 키우고 싶다

김영철(장춘두산조선족배구동호회 회장)

지난 일년을 돌이켜보면 감회가 깊다. 2011년 나는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 부교장으로서 학교의 맡은바 사업에서...더 보기>>>

새해에는 광주에서 제2의 도약을 꿈꾼다

리미화(기술판매매니저, 32세)

지난 2011년은 여느해와 달리 나의 인상에서 획기적인 한해였다. 중국에서의 발전을 꿈꾸고 일본에서 11년간의 류학과 ...더 보기>>>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가장이 되겠습니다

리희광(일본 요꼬하마에서 무역회사에 출근)

고향에 계시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일본 요꼬하마에서 무역회사에 출근하는 연변 룡정 태생의 리희광이라고 합니다...더 보기>>>

시부모님께 효도관광 시켜드리렵니다

권미윤(33세, 연변맥스디자인회사 경리)

지나간 신묘년 범띠해는 나한테 있어서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만들어준 한해이다. 뜻깊은 한해였다....더 비기>>>

새해 부모님 모시고 한국관광 떠나겠습니다

엄미화(서란시인민병원 근무)

새로운 한해 자기 일터에서 더욱 착실히 일하면서 노력한만큼 성과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더 보기>>>

식물인 남편이 기적같이 깨여났으면

김해옥(장춘시 모 로무송출회사 교원)

지난해 새로운 직장에서 동료들과 적응하면서 아주 즐거운 한해를 보냈다...더 보기>>>

항상 내게 힘을 실어주는 부모님 고맙습니다

박선화(장춘 모항공회사 근무)

해마다 설날이 되면 여러가지 소원을 빌게 된다. 그중 근 명년간 시종 변하지 않은 소원이 하나 있다...더 보기>>>

아버지 어머니 새해에도 열심히 살아가자요

남선희(할빈리공대학 영어전업 2011년급)

새해를 맞으면서 한국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들께 축복의 새해인사 올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더 보기>>>

새해에는 물가보다 월급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춘(연길시텔레비죤방송국 편집)

2012년 한해에는 물가가 오르지 말고 월급이 올랐으면 좋겠구요. 가정과 친척, 형제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더 보기>>>

모든 부모님들 건강하셨으면

김명화(연변대학 학생)

대학에 붙은지 어제 같은데 곧 졸업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어른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이 세월이 류수라더니...더 보기>>>

한국에서 띄워보내는 새해 인사

김동순(한국 방문취업자)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고향 여러분, 임진년 한해에는 하시는 사업마다에 행운이...더 보기>>>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만 보았으면

전위남(잡지 《아동세계》 편집)

아이는 학원에 다니느라 바쁘고 부모들은 아이들 학원비 감당하느라 바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한테 어른의 생각만을...더 보기>>>

화목, 건강 그리고 돈도 모았으면

장복자(49세, 룡정동시장 상인)

농민가정인 저희 가정에서도 지난해에 룡정시가지에 아빠트를 사서 입주하여 설을 쇠는 기쁨을 맞습니다....더 보기>>>

농부일생의 대풍작을 기원합니다

김룡일(64세, 룡정 지신진 길흥촌 벼재배농)

마을분들이 외국이나 대도시로 나가니30세대, 122명이 모여살던 길흥촌 8소조 저희마을에 지금은 11명이 상주하고있으며...더 보기>>>

좀 더 성숙된 내 모습을 꿈꿉니다

김윤정(연변1중 1학년 15반 학생)

새해를 맞으면서 나는 좀 더 성숙해질 내 모습을 꿈꿉니다.

연변1중 대문에 들어선후 한시름 놓이기도 하고 들떠있기도 하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훌쩍 한학기가 지나갔고 방학을...더 보기>>>

조선족이라는 사명감으로 벅찬 하루하루 보내렵니다

김혁(金赫, 영화감독, 북경기원점영사문화전파유한회사 사장)

겁도 없이 영화창작에 뛰여들어 지난해부터 홀로서기로 미니영화들을 만들어 출품하기 시작했습니다...더 보기>>>

부모님 하루빨리 환고향하시게 최선을 하렵니다

리철호(일본 모 IT회사 근무)

2005년말에 일본에 와서 취직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만 6년이 넘었습니다. 최근 일본의 경제형세가 예전보다 많이...더 보기>>>

새해 여러분들을 위해 더 잘 봉사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성일(매하구 자영업자)

매하구에 사는 김성일입니다.

저는 2004년전부터 매하구시에서 한국 비자대행처를 운영해오면서 길림성 동남부의 통화지구, 백산지구, 료원지구의...더 보기>>>

민족사업에 종사하는 지성인들에게 새해 인사 올립니다

김홍화(장백조선족자치현 민족종교국)

지난 한해 장백조선족자치현민족종교국은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와 장백 현당위, 현정부의 정확한 령도하에 전 현 여러 민족...더 보기>>>

새해에는 선배같은, 친구같은 스승이 될것입니다

김승광(장백현조선족중학교 교원)

신묘년이 가고 임진년 새해가 왔습니다. 지난해를 되돌아보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새해를 바라보면 희망이 넘칩니다...더 보기>>>

새해 전 두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권주련(반석시홍광조선족중학교 고중 2학년)

새해 나는 고중 3학년에 진학하게 됩니다. 고중 3학년에 가서는 좀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 가는것이 나의 첫째가는...더 보기>>>

모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축복을

리미화(연변언어장애훈련센터 교사)

올해의 설이 모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축복이 되여주었으면 좋겠다. 불편하지만 소외되지 않는 밝은 자세와...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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