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올해도 민족언론의 사명감을 안고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22 13:04:04 ] 클릭: [ ]

편자의 말: 새해를 맞으며 본사 편집기자들은 독자(네티즌)들에게 새해인사로 각자 다짐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는가가 우리의 항상 고민입니다.

당보기자, 민족언론인의 사명감을 안고 뛰는 기자, 열려있는 편집, 여러분들의 친구가 되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이런 다짐을 우리말 ㄱ ㄴ ㄷ 순서로 실었습니다. 각 기자들의 제목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을 볼수있습니다.

***********************************************************

연변팀의 슈퍼리그 진출을 기원합니다

- 김룡기자 (연변분사)

새해를 맞을 때마다 올해는 좀 더 많은 일을 해봐야지 다져보지만 눈 깜박할사이에 그 한해가 빠이빠이 손을 흔들어서 항상 아쉬움속에 삽니다...

래일의 삶을 오늘에 살자

- 김성걸기자(인터넷기술개발부 부장)

래일의 삶을 오늘에 살자. 그것이 내가 항상 원하는 소망이고 그것이 또한 내 생활의 신조입니다. 래일의 삶을 오늘에 살려면 항상 앞서가는 사유가 필요하고 항상 앞선 행동이....

많은 만남을 기대합니다

- 김영자기자 (지면책임편집)

기자는 만남을 위하여 취재대상, 독자 터미널사이를 달립니다. 만남을 위하여 산길도 바다길도 하늘길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지구촌시대에 들어서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든 금방, 지척처럼 만날수도 있게 되여 감개가 무량합니다...

임진년, 복된 한해를 기약합니다

- 김영화기자(연변분사)

토끼가 깡충깡충 뛰여가더니 12지지중에서도 가장 길하다는 흑룡띠해가 상서로운 기운을 가득 짊어지고 훨훨 날아오고있습니다. 모든 가정에 즐거움, 웃음, 기쁨, 행복만이 가득하며 모두가 꿈을 이루는 한해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책임감 갖고 민생 위해 뛰겠습니다

- 김웅 견습기자

지난해는 여러분의 사랑이 깃든 성장의 한해였는데요, 미흡한 점 많이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자식 아끼듯 《길림신문》을 아끼고 《길림신문》의 젊은 세대들을 아끼는 관심어린 배려로 깊이 간주할게요... 

고향 계시는 부모님들 내내 건강하세요

- 김정애기자 (지면편집)

새해에 고향에 계시는 우리 부모님들 내내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외국에 있는 우리의 남편, 안해, 형제자매들 부디 건강하세요.

우리의 어린 자식들 건실하게 성장하길, 직장에 다니는 자식들 하는 일 잘 되길 소망합니다...

더 고민하고 더 배우는 편집으로

- 김정함기자(지면책임편집)

나라에서 여느때보다도 더 중시하는 교육, 문화는 우리 민족 사회발전에서도 갈증이 심합니다. 그런만큼 이 분야 편집으로 어깨가 더 무겁구요. 문화가 힘, 교육이 경쟁력인 시대 더 고민하고 더 귀를 열고 더 배우는 편집이 되고싶습니다...

우리 민족을 세상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 김청수기자(연변분사)

2011년 사업총화때문에 장춘으로 다녀오는중 기차칸에서 방송소리에 귀를 기울리게 되였습니다. 새해는 중국인들의 사상요소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사업을 전개할데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독자들의 관심사를 고민하는 기자로 뛰렵니다

- 김태국기자(연변분사)

지난 몇년간 한국에서 생활하고있는 조선족들의 생활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동분서주했고 연해지역에 진출한 조선족사회의 현주소를 조명하기 위해 만리기행을 하였습니다. ..

흑룡의 기운빌려 열심히 삶에 도전하렵니다

- 김파기자(인터넷기술개발부)

새해를 맞으면서 생각해보니 신문사로 입사한지 올해로 7년째, 입사할 때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벌써 6년이 지났고 6년사이 해마다 뭔가 좀씩 배우면서 이만큼 커온것에 뿌듯한 감도 들지만...

정식기자로 되여 진정한 《길림신문》가족이 되고싶어요

- 량은실 견습기자

작년 3월, 운좋게도 《길림신문》사에 견습기자로 들어오게 되였어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 많이 서툴고 실수도 많지만 예뻐해주시고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드려요...

새해 조선족농촌에 새로운 활기가 부여되길 기대합니다

- 리창근기자(통화지역기자소 소장)

돌이켜보면 지난해 조선족사회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조선족농촌은 황페화되여 가고있지만 고향땅을 지키면서 규모화벼농사로 조선족농촌을 지켜가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고...

새해에도 많은 얼굴들을 찾아가겠습니다

- 리철수기자(경제담당)

그동안 경제담당 기자로 있으면서 취재길에서 천만장자로 자랑하는 조선족기업인들이 점심때가 지나도록 식사 한끼 하자는 겉치레 정도의 말도 없이 《빠이빠이》하는것을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경험해 보았습니다...

고개숙여 듣고 마음으로 봉사하렵니다

- 박금룡기자(편집국 부국장)

돌이켜보니 독자와 네티즌들을 위해 글을 써본것 같지 않아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취재하고 쓴 글들의 가치를 항상 제멋대로의 눈높이로 정하여만 왔지 한번도 독자와 네티즌들의 바램에는 눈길을 돌리지 않은것 같습니다...

합격된 기자로 성장하는 한해로 되겠습니다

- 박명견습기자

지난해 년초에 방금 길림신문사 신입생으로 들어왔다. 편집국에서 반년동안 실습하면서 길림신문사에 대해 점차 료해하고 자리잡게 되였습니다...

조선족농토보호방안과 출로를 찾아보렵니다

- 박명화기자 (취재부 부장)

지난해 산재지구 조선족농촌 7개 향촌을 돌고 또 농촌관련 회의에 참가하고 농업관련 정부관원과 전문가를 만나 교류하면서 현시기 조선족농촌 문제가운데 토지문제의 심각성을 료해하게 되였습니다...

항상 헌신자세로 독자들한테 다가가겠습니다

- 신정자기자(교육담당)

우리는 이 시대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사람들을《가장 사랑스런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작년 기자는《중한황사방지식수단》 자원봉사자의 일원으로 한국 민간단체 《황사를 막는 사람들》18명 회원들과 녕하회족자치구 평라현 모우쑤사막에 가서 식수조림에 참여하는 행운을 갖게 되였습니다. 이 또한 나의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일이기도 합니다.

항상 그때 그 마음으로 일하렵니다

- 심영옥기자(지면책임편집)

임진년 새해 문턱을 넘어서며 새삼스레 지나간 한해를 뒤돌아보게 되네요. 성과는 없지만 열심히 내가 할 일에 림했던것 같습니다...

깨여있음의 느낌으로 한해를 사색하고 싶다

- 안상근기자(취재부 부부장)

새해 정초면 사람들은 새로워진 마음으로 새로운 마음의 신들메들을 조인다. 두루 내게 부족한것 같고 채워나가야 할것같은 계획들과 타산들을 체크해보면서 올 한해는 희망차게 살아야지, 보람있게 보내야지 하면서 새로된 마음가짐들을 가져봅니다...

두발로 뛰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유경봉기자(법률사회담당)

길림신문사에 입사한지도 어언 4년철에 접어듭니다. 지난 3년간, 동북삼성 및 전국의 방방곳곳을 누비며 지역사회에서 한몫을 담당하고있는 우수한 조선족기업가들도 만나보았고...

백성을 위한 기자로 뛰겠습니다

- 장춘영기자 (경제담당)

2011년 길림, 연변, 장백, 통화 등 지구의 농촌취재를 다녀오면서 진정 민족신문의 기자로서 해야 할 일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자들의 한마디가 힘이 됩니다

- 차영국기자(길림시기자소 소장)

2011년에는 취재기사가 《길림신문》 인터넷판을 통해 즉시적으로 보도가 나가게 되여 독자들이 즐거워했던 한해입니다. 사진도 많은 편폭으로 인터넷에 올려져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화합과 조화를 기원합니다

- 최승호기자(편집국장)

임진년 룡의 해입니다. 룡의 몸은 호랑이 잉어 매 토끼 등 아홉가지 동물을 닮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룡은 화합과 조화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새해에도 열심히 일해보렵니다

- 최창남기자(백산기자소 소장)

새로운 한해 기층에 심입하고 군중에 심입하며 조선족농촌, 조선족학교와 조선족군중의 생활속에 심입해 조선족들의 치부경험과 민족교육발전상황, 민족간부대오건설, 조선족사회의 생산과 생활상의 이모저모를 제때에 정확하게 보도하렵니다...

힘들고 피곤했던 취재가 가장 좋은 추억

- 최화기자 (문화담당)

해마다 1년동안의 기자생활을 돌이켜보면 제일 힘들고 피곤했던 취재가 가장 좋은 추억으로 남군 합니다. 지난해 취재중 귀양에서 펼쳐졌던 소수민족운동회의 전쟁과도 같았던 현장취재가 저한테는 가장 인상깊습니다...

농민 만나러 농촌으로 더 다녀오겠습니다.

- 홍옥기자 (사회, 의료보건담당)

지난해 11월초 조선족촌인 통화현 강전진 서선촌에 취재를 갔다. 혼자서라도 록색입쌀진지를 지키려는 올해 59세 나는 서선촌 리경수서기의 굳은 신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미용성형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