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부녀수공예품브랜드 창출로 부녀 창업 취업...
우리는 꼬마“뢰봉”
사람과 “친구”된 검은담비네 식구들

화룡 문성사회구역 어린이들 박물관 참관
연변녀성기업인들 현장탐방으로 상호 교류
김정은, 새로 건설된 평양고아소학교 시찰

민간 한지공예작가 여련옥의 작품
쌈밥집“안내원”패션
[포토]2016-2017훈춘시스케트초청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