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일반영상

축구장에서 불붙은 ‘명태 열풍‘… 산업 가치사슬 재편 다그친다

주동      발표시간: 2026-08-08 14:40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 바다 없는 연변, 전통과 혁신으로 동북아 최대 규모 명태가공집산지로 성장 

취재: 최화 주동 김영화 기자

영상 제작: 주동 기자 (일부 영상 제공 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编辑:최화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