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없는 연변, 전통과 혁신으로 동북아 최대 규모 명태가공집산지로 성장
취재: 최화 주동 김영화 기자
영상 제작: 주동 기자 (일부 영상 제공 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编辑: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