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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경제포럼 스위스 다보스서 개막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3-01-18 08:26:45 ] 클릭: [ ]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촬영한 세계경제포럼 로고/ 신화사

현지시간 1월 16일 18시, 스위스 설산의 작은 마을 다보스에서 2023년 세계경제포럼 년례회의가 개막되였다. 다보스포럼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포럼중 하나로 올해 년례회의 주제는 ‘분렬된 세계 속 협력 강화’이다.

약 50명의 국가 원수와 정부 수반, 약 200명의 주요 경제체 내각 장관, 주요 국제기구 지도자, 다양한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리더, 저명한 전문가 및 학자를 포함하여 전세계 130개국 및 지역의 2,700여명 각계 리더들이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에너지 및 식량 위기, 고물가과 고부채, 산업 불황, 사회 취약성 문제, 지정학적 위험 등 당면한 5대 문제에 대처하는 해법을 론의한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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