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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추의 고향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9-25 14:39:03 ] 클릭: [ ]

요즘, ‘고추의 고향’으로 명성이 높은 조남시(洮南市)는 풍년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면서 재배농들은 고추를 수확하여 전국 각지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사진은 마을 사람들이 고추 꼭지를 따고 박스에 담느라 분망하게 보내고 있는 모습. (구회녕 범해휘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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