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부동한 시각으로 보는 ‘중국천안’의 아름다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8-11 10:37:25 ] 클릭: [ ]

‘중국천안’은 2007년에 정식 허가를 받고 2011년에 착공했으며 2016년에 락성하고 2020년 1월에 국가검수를 받고 정식으로 가동했다. 2021년 3월에 바닥면을 세계에 개방, 2022년 7월까지 ‘중국천안’의 500메터 구경 구면(口径球面) 전파 망원경은 660여개의 새 펄사(脉冲星)를 발견했다. 성과 폭발기에 들어선 ‘중국천안’은 인류가 우주시야를 관찰하는 극한을 최대한 확대시켰다. / 신화사

아침해살이 비추어주는 ‘중국천안’의 전경(2022년 7월 25일 찍음) /신화사

 아침해살이 비추어주는 ‘중국천안’의 전경(2022년 7월 25일 찍음) /신화사

 ‘중국천안’ 의 전경 (2022년 7월 21일 찍음)/신화사

‘중국천안’ 의 전경 (2022년 7월 22일 찍음)/신화사

‘중국천안’ 의 전경 (2022년 7월 21일 찍음)/신화사

아침해살이 비추어주는 ‘중국천안’의 전경(2022년 7월 25일 찍음)/신화사

석양빛 속의 ‘중국천안’의 전경(2022년 7월 21일)/신화사

 별 아래의 ‘중국천안’ (2016년 6월 27일)/신화사

밤의 장막이 내린 ‘중국천안’ (2020년 1월 8일) /신화사

은하수 아래의 ‘중국천안’ (2022년 7월 25일) /신화사

은하수 아래의 ‘중국천안’ (2022년 7월 24일) /신화사

‘중국천안’의 전경(2022년 7월 22일) /신화사

‘중국천안’의 야경(2022년 7월 24일) /신화사

구름속의 ‘중국천안’의 전경 (2022년 7월 22일)/신화사

/ 신화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