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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명산― 중국의 아미산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6-21 23:20:08 ] 클릭: [ ]

아미산(峨眉山)은 사천분지 서남 변두리에 위치해있다. ‘웅(雄), 수(秀), 기(奇), 험(险), 유(幽)’ 의 자연풍경과 풍부한 생물자원, 짙은 력사문화적 내포로 인류의 진귀한 보물로 되였다. 중국 불교 4대 명산중의 하나인 여기에는 오래동안 축적해놓은 많은 불교문화, 사찰건축, 서화비각(碑刻) 등 력사 유물이 있다.

 유람객들이 배를 타고 락산대불을 유람하고 있다.

아미산 동쪽에 있는 락산대불은 산을 끼고 뚫은 미륵좌불(弥勒坐佛) 조상(造像)으로서 민강(岷江), 대도하(大渡河), 청의강(青衣江) 이 3개 강이 합류하는 합수목을 마주하고 있고 높이가 70여메터 되며 지금으로부터 1천여년의 력사를 갖고 있다. ‘산이 하나의 불상이고 불상이 하나의 산’이라는 미명을 갖고 있다.

 
아침해살이 비낀 아미산풍경구 금정과 만불정

1996년 아미산―락산대불풍경구는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으로 비준받았다.

아미산풍경구 금정과 만불정

아미산풍경구 금정과 만불정

 
아미산풍경구 뢰동평의 ‘불광’. ‘불광’은 해가 구름 표면을 비추면서 회절과 란반사 역할로 형성된 자연풍경이다.
 
아미산풍경구 청음각 흑룡강잔도가 있는 곳의 지질경관 ‘일선천’(一线天)
 
 
아미산풍경구 룡문동 아미강중의 지질경관 ‘석선’(石船)
 
 
아미산풍경구 세상지(洗象池)
 
유람객들이 락산대불풍경구를 유람하고 있다.
 
아미산풍경구 자연생태원숭이구역에서 놀고 있는 원숭이들
 
아미산풍경구 우선사, 한 승려가 저 멀리 내다보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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