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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찰팀을 따라 쵸몰랑마봉 동융포빙하를 보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5-19 17:01:12 ] 클릭: [ ]

‘최고봉 사명’(巅峰使命), 쵸몰랑마봉 과학고찰중 중국과학원 서북생태환경자원연구원 강세창(康世昌) 연구원이 책임진 빙하오염물소조는 동융포빙하 해발 6,350메테 이상 되는 지역에서 선진적인 측정기로 빙하에 대한 정밀화 측량을 진행했다.

빙하오염물소조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몇 차례를 나누어 쵸몰랑마봉 대본영에서 출발하여 관찰, 측량을 진행, 강세창 일행은 5월 9일에 돌아왔다. 이들은 동융포빙하 14.68평방키로메터 범위에 대한 정밀화 측량을 한 외에 풍부한 빙하 영상 소재도 가지고 돌아왔다.

강세창(康世昌, 앞)이 빙하오염물소조(冰川与污染物小组)에서 사용할 물자를 검사하고 있다.

 
빙하오염물소조가 동융포빙하 지역으로 가고 있다.
 
빙하오염물소조가 머물고 있는 해발 5,800메터 되는 과학고찰 숙영지
 

  빙하오염물소조 성원이 동융포빙하(东绒布冰川)에서 행진하고 있다.

 
동융포빙하
 
빙하오염물소조가 동융포빙하에서 행진하고 있다.
 

동융포빙하

동융포빙하

빙하오염물소조 성원이 동융포빙하에서 관찰, 측량하고 있다.

동융포빙하

빙하오염물소조 성원이 동융포빙하에서 관찰, 측량하고 있다.

동융포빙하

 
쵸몰랑마봉 산기슭의 동융포빙하
 
왼쪽 사진은 작업을 앞둔 강세창(5월 1일 찍음), 오른쪽 사진은 동융포빙하 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강세창(5월 9일 찍음)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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