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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최북단의 이 현 벼모내기 한창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15 11:40:28 ] 클릭: [ ]

길림성 최북단에 위치한 백성시 진래현에서 벼모내기 붐이 일고 있다. 진래현 가시근향에서 한대 또 한대의 ‘철소’들이 벼모를 가득 싣고 들판으로 달려가고 이앙기들이 논판을 헤가르고 다닌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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