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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동북아 빙설자동차경주축제 개막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06 11:36:26 ] 클릭: [ ]

5일, 제5회 동북아 빙설자동차경주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호순’컵 동북아대중빙설도전경기와 ‘보로’컵 동북아전자스포츠경기가 연길시 천지교와 혜민교 사이의 부르하통하 빙판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활동에는 6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연길시에 거주중인 컬크(카나다)씨는 “빙상자동차경주는 예측 불허의 요소를 갖고 있어 짜릿함을 배가시킨다. 한번쯤 체험해볼 만한 체육종목이다”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중빙설도전경기는 짐카나(赛车)경기모식으로 진행되며 경주로의 총길이가 1.1킬로메터로 20여개의 굽인돌이가 설치돼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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