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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의 겨울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03 11:05:23 ] 클릭: [ ]

--외국인 관광객들의 길림 체험 관광 화끈하게 펼쳐져

길림성당위 선전부에서 주최한 ‘2021 길림문화관광주’활동에 참가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길림 체험 관광이 11월 29일부터 시작되여 12월 3일에 마무리되였다.

            제1자동차 홍기문화전시관을 방문한 외국인 방문객들이 홍기차 앞에서 단체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로씨야, 한국, 인도,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 꽁고, 아프카니스탄, 우크라이나, 단마르크, 마다가스까르, 영국, 카나다 , 뚜루크메니스딴, 마로끄 등 10여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 30여명이 참가, 제1자동차 홍기문화전시관, 장춘천정산스키장, 길림성박물관, 매하구시, 통화통천포도주유한회사, 장백산만달국제휴가구, 백산시 금강귀틀집마을 등을 방문하고 체험 관광을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길림성의 아름다운 자연풍경들을 감상하고 길림성의 오랜 력사와 짙은 문화를 알게 되였고 아름다운 인문 환경과 날로 발전하고 있는 길림성의 모습을 보게 되였다면서 “일정 내내 길림성의 겨울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라며 엄지를 내밀었다.

길림문화관광주 활동은 우리 성에서 대외 문화교류를 추동하는 중점 브랜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서 이미 12개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장춘 천정산스키장에서 스키 체험을 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 장추뢰(张秋磊)

 
외국인 관광객들이 만달스키장에서 단체 사진을 남기고 있다.
 
 
만달스키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외국인 관광객이 길림성박물관에 전시된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길림성박물관에 전시된 청나라 때의 거리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매하구 우씨식당에서 비빔밥 만들기 체험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매하구 우씨식당 주인의 지도하에 다투어 비빔밥을 만들고 있는 외국인들.

찰떡 치기 체험을 하며 조선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는 외국인들

통화통천포도주유한회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포도주를 들고 건배를 외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금강귀틀집마을에서 전병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외국 관광객들

/ 사진 글 최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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