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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발전에 힘 실어주고 싶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29 12:27:00 ] 클릭: [ ]

일전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와 연변대학AMP 제19기 회원들이 함께 연변성주청소년체육구락부에 찾아가 위문활동을 펼쳤다.이날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회장이며 연변대학AMP총동문회 회장인 리덕봉,연변대학AMP 제19기 리철중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은 위문단을 무어 가지고 쌀, 콩기름, 과일,과자, 돼지고기 등 생필품들을 마련하여 연변성주청소년체육구락부에 전달해 주었다.

연변성주청소년체육구락부 리설봉주임에 따르면 현재 구락부에는 60여명의 학원들이 있는데 이중 15명의 학원들은 고아학생들이다. 리설봉주임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학생들을 잘 가르치여 대학교에 보내고 인재로 키우는 것이 구락부의 취지라고 밝히면서 조선족전통씨름의 맥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리덕봉회장은 우리 민족의 전통체육문화를 적극 지지하고 부축하는 차원에서 오는 2022년에 ‘총동문회컵'씨름대회를 조직할 타산을 밝혔으며 전통문화의 발전은 물론 연변경제발전에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안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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