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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드림축구구락부 축구꿈나무들의 꿈 응원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02 11:40:47 ] 클릭: [ ]

10월 31일, 2021년 제3회 친자축구운동회 및 ‘축몽축구공익기금’현판식이 리철축구클럽 연변훈련기지인 연변드림축구구락부에서 개최된 가운데 3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현판식에서 상숙오텍(常熟欧泰克)건축에너지절약과학기술유한공사 김승철 리사장은 연변드림축구구락부에 10만원의 축몽축구공익기금'을 전달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기금은 마음속의 축구꿈을 견지하고 품행과 학업이 모두 우수하고 자각성이 뛰여난 축구꿈나무들에게 사용될 예정으로 근면하고 영원히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 클럽정신을 발양해 새로운 시대의 덕지체가 전면발전하는 축구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표창, 격려하는 데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서 2020-2021년도 드림축몽 조학금' 시상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시상식에는 드림축몽 조학금'은 우수선수상, 최우수노력진보상, 축몽조학상, 특수공헌 학부모상, 우수지도자상 등을 선정해 표창, 격려했다.

연변드림축구구락부 리사장 김영의 소개에 따르면 평소 훈련에 열심히 참가하여 축구기량과 풍격을 부단히 증진시키고 덕지체가 전면적으로 발전한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한편 우수한 축구꿈나무들의 훈련비, 외출 경기 및 동계 훈련, 장비 등에서 발생되는 비용을 해결주기도 했다.

축몽축구공익기금의 설립은 연변주 애심기업의 유소년 축구발전사업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품행이 좋고 학업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축구를 배우는 길에서의 경제부담을 많이 경감시켜주었습니다.”

이날 우수선수로 선정된 학원생의 학부모 리항강은 “아이와 학부모들로 하여금 축구를 꿈꾸는 초심을 견지하도록 격려하는 동력으로 되였다”고 감격해 말했다.

시상식이 끝나고 연변드림축구구락부에서는 전체 학원생과 학부모들을 조직하여 부모자녀축구운동회를 개최하여 부모자녀간의 상호 교류와 축구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길림신문 김영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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