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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지] 오문 력사도시 지역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오문특구정부 문화국 ] 발표시간: [ 2021-10-08 13:27:36 ] 클릭: [ ]

 ‘오문 력사도시 지역’은 오문 옛도시를 핵심으로 한 력사거리로서 광장과 거리가 이어져 형성된 지역이다. 22개 건축물과 8개 광장이 포함되여 있다. 건축군의 건축 풍격이 통일적이여서 항구도시와 전통적인 중국—뽀르뚜갈 집거지의 전형적인 특색을 구현했다.

‘오문 력사도시 지역’은 400여년의 오문 중서문화 교류의 력사적 정수를 보존했는바 중국 경내에 현존해있는, 년대가 가장 오래 되고 규모가 가장 크며 보존이 가장 완전하고 가장 집중된 서양식 건축물을 위주로 중국과 서양식 건축물이 서로 어울려 빛나는 력사적 지역으로 되였다.

이는 또 서방 종교문화가 중국과 극동지역에서 전파된 력사적이고 중요한 견증이며 더우기는 400여년래 중서문화 교류의 상호 보충, 다원 공존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2005년 ‘오문 력사도시 지역’은 성공적으로 《세계유산명록》에 등재되면서 당시 우리 나라에서 31번째로 세계 유산으로 되였다.

 
 
 
 
 
 
 
 
 
 
 
 
 
/ 오문특구정부 문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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