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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장춘영화제작소 옛터 박물관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중국관광보 ] 발표시간: [ 2021-09-01 14:07:43 ] 클릭: [ ]

 
1945년 10월에 설립된 장춘영화제작소는 새 중국의 첫 영화제작소이다. 홍색 유전자와 더불어 돈독한 소양, 휘황찬란한 력사를 지니고 있는 장춘영화제작소는 인민 영화의 ‘7개 제일’을 창조했으며 새 중국 영화 사업을 위해 수많은 우수한 영화 인재들을 양성하고 수송해 ‘새 중국 영화의 요람’으로 불리운다. 몇세대 장춘영화제작소 사람들의 끊임없는 분투와 노력으로 장춘영화제작소는 선후로 예술영화 천여부를 생산하고 50개 나라의 1,100여부에 달하는 영화를 번역 제작함으로써 새 중국 영화 력사에 찬란한 편장을 엮었다.

1. 장춘영화제작소 옛터 박물관

장춘영화제작소 옛터 박물관은 장춘영화제작소그룹이 1937년 원  ‘주식회사 만주영화협회’(이하 ‘만영’) 건축의 토대 우에서  ‘원래 것을 그대로 보존’(修旧如旧)하는 원칙에 따라 보수한, 장춘영화제작소의 발족, 번영, 변천을 기록한 예술 전당이다. 건축면적이 4만 6,137평방메터 되는 박물관은 또 국가급 중점문물보호단위, 국가 4A급 관광지, 국가 공업유산 관광 기지이기도 하다.

2. 장춘영화제작소 영화예술관

장춘영화제작소 영화예술관은 장춘영화제작소 본관 원주지에 자리하고 있는데 문물, 예술 보존, 멀티미디어 전람, 영화 인터랙티브(互动) 등 형식을 통해 중국공산당의 ‘만영’ 접수 및 동북영화제작소 건립 과정을 전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3. 장춘영화제작소 현상 작업장

장춘영화제작소 현상(洗印) 작업장은 1937년에 건설, 1939년에 정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작업장은 중국에 현존해있는, 년대가 가장 오래된 현상 작업장이다.

4. 장춘영화제작소 콘서트홀

제7 스튜디오(摄影棚)는 현재 672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전문화 콘서트홀(音乐厅)로 개조되였다. 여기서는 일찍 《청송령》, 《기밀국의 총소리》, 《두십랑》, 《개국대전》 그리고 희곡영화 《사가퐁》, 《백호퇀을 기습하다》, 《화염산》, 《접련화》 등 경전 영화들을 촬영했었다. 새 중국 최초의 국가급 교향악단―장춘영화제작소악단은 여기서 시민들에게 대형 영화교향음악회를 선물, 경전을 연역하고 전설을 계속 써가고 있다.

5. 장춘영화제작소 스튜디오 전시구

장춘영화제작소 스튜디오 전시구에는 영화 소품 전시, 번역 영화 전시,  ‘만영’ 시기의 혼합록음실과 제1, 2, 3 스튜디오의 원주지가 포함, 영화 산업 테마 관광의 중요한 장소이다.

6. 장춘영화제작소 영화관

장춘영화제작소 영화관은  ‘만영’ 시기의 제4. 5, 6 스튜디오와 제12 영사실의 기초 우에서 개조한 차별화 특색 영화관으로서 국내에 둘도 없는 ‘박물관 영화 관람’의 문화적 분위기를 형성해 ‘문화적 기운이 가장 다분한 영화관’으로 불리운다.

/중국관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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