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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에서 산지 마라톤경기 펼쳐져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20 15:07:18 ] 클릭: [ ]
 

4월18일,중국등산협회가 지도하고 장백산 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2021년도 중국 산지마라톤 계렬경기-길림 장백산경기 및 제2기 장백산 림해설원산지 마라톤 경기가 장백산 서쪽비탈 풍경구에서 펼쳐졌다.

동북3성에서 온 등산 애호가 3000명이 이 대회에 참가 하였는데 그중에는 서장스키대의 5명 국가청년대표팀 선수들과 중국륙상 110m 허들의 사동붕(史冬鹏)선수가 참가하여 인기를 모았다. 경기내용으로는 42km 마라톤과 21km마라톤, 대중건강 마라톤 등 항목이 설치 되였다.

이번 산지마라톤 대회는 참가자들이 장백산의 아름다운 빙설세계 풍경을 감상하고 장백산 산지 마라톤 매력을 체현하고 앞으로 길림성문화광관체육사업의 질높은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주요한 취지를 두었다.

치렬한 경쟁을 거쳐 42km 마라톤경기에서는 남자조 1등에 절강성의 조국호 (赵国虎), 2등에 락토 (骆滔), 3등에 장교분(张交分)이 차지했고 녀자조 1등에 위아남(魏亚楠), 2등에 사립매( 谢立梅) 3등에 진소란 (陈小兰)이 차지하였다.

21km 마라톤 경기에서는 남자조 1등에 기조해(杞朝海), 2등에 황인빈(黄印斌), 3등에 왕국룡(王国龙)이 차지했고 녀자조 1등에 신강에서 온 츠단옥진(次旦玉珍), 2등에 서영(徐莹), 3등에 리효기(李晓琪)가 이름을 올렸다.

/특약기자 박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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