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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1호, 120만키로메터 거리서 지구와 달 사진 촬영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07-29 10:31:03 ] 클릭: [ ]

7월 27일, 천문1호 탐측기는 지구에서 약 120만키로메터 떨어진 곳에서 지구를 돌며 광학 항법 민감기를 리용하여 지구와 달의 모습을 담아 지구와 달의 합영 사진을 확보했다.

천문1호 탐측기는 현재 비행 상태가 량호하고 여러가지 사업이 순조롭게 전개되고 있다. 탐측기는 이미 지구의 인력 영향범위에서 벗어나 행성간 전이 궤도에 진입했는 바 지구에서 무려 150만키로메터 이상 멀어졌다.

/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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