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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대청에 웬 '미니장터'?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28 14:41:28 ] 클릭: [ ]

연변부녀련합회에서 정무대청에 ‘미니장터’를 앉혔다.

신종코로나기간 많은 녀성기업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근거하여 정부기관의 간부들을 동원하여 물품구매에 나서게 함으로써 소비 활성화와 생산재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다. 

일주일에 한번씩 금요일 점심참(오전 11시-오후 1시반) 에만 여는 이 ‘미니장터’는 개장 첫날(7월 17일) 엄선을 거쳐 23개 기업소에서 지방특산품 위주로 5대 종류의 200여가지 상품을 전시하였는데 6만 6000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두번째 ‘장날’(7월 24일), 새로운 선발조정을 거쳐 45개 기업소들에서 특색음식, 의료보건품 등 7대 종류의 300여가지 상품을 매대에 올렸는데 9만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미니장터'는 수요에 따라 개장 기한을 정하고 상황에 따라 계렬형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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