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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도문을 못잊어 찾아온 94세 로인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13 11:20:53 ] 클릭: [ ]

5월10일, 도문시 두만강변공원에 휠체어에 앉은채 핸드폰으로 이곳저곳 촬영하는 로인을 보살피면서 산책하는 두 사람이 있었다. 알고보니 이들은 부녀간이였는데 아버지 강계언(江继彦)은 올해 94세로 고향이 도문이였다. 딸의 소개에 따르면 강계언로인은 길림성촬영가협회1대 회장을 지냈으며 길림시 “강성일보”편집판공실주임을 지냈다. 강계언로인은 올해 이미 94세 고령이지만 나서 자란 도문의 변화를 보고 싶다고 해서 불편한 몸이지만 도문행을 하게 되였다면서 감개무량해했다./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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