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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과 꽃시장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2-04 00:19:49 ] 클릭: [ ]

2월 3일, 고객들로 붐비고 있는 장춘 청이방(青怡坊) 꽃시장이다. 설을 이틀 앞두고 생화가 불티나고 있는 것이다.

해마다 설을 맞으며 이 꽃시장에서는 처음에는 분재 위주의 꽃들이 주말이면 몰려드는 고객들에게 모셔져 집집을 찾아가다가 설대목에 이르러서는 생화가 꽃밭을 이룬 가운데 고객들 품에 안겨 집집의 꽃병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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