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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극단 날씨에 수리아난민대피소 힘든 겨울 맞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09 11:01:54 ] 클릭: [ ]

근일 보기 드문 폭풍, 우설 날씨가 레바논을 습격하면서 많은 수리아난민대피소가 물에 잠기거나 적설에 파묻혔다. 난민대피소내에 필요한 난방 설비와 재료가 결핍한 탓에 난민들은 힘들게 엄동을 나는 수 밖에 없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의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수리아위기가 폭발된이래 레바논은 100여만명의 수리아난민들을 받아들였다. 현지매체는 이런 난민들이 레바논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으며 림시 세운 많은 난민대피소는 물, 전기 등 기초시설이 없거나 관리가 결핍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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