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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월옥 전승인:민족복식은 민족전유물 아니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30 16:14:29 ] 클릭: [ ]

연길시성월민족옷공장 공장장 최월옥씨(71세)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조선족전통복식 전승인의 일원이다. 그녀는, 민족복식은 조선족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타민족 및 세계인들이 함께 공유하고 활용할 때 그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사진은 최근 길림예술학원 학생과 연수생들에게 조선족전통복식의 기본치수와 마름법, 바느질법을 가르치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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