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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이벤트에 ‘여울'이 등장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09 11:37:17 ] 클릭: [ ]

연길시에서 ‘신생활 뷰티 건강’회사를 운영하는 강문화 사장은 일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조직하면서 민족음악동아리로 시민들 속에서 환영받는 ‘여울’을 초청하여 고객들에게 뜻밖의 기쁨을 선물하였다.

평소 신생활 화장품이며 보건용품 및 생활용품을 경영하면서 믿고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느낀 강문화 사장은 년말총화를 보다 뜻깊게 진행함으로써 고객들과의 화합을 이루려고 하였다. 작은 작업실이지만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민속악기를 접할 수 있고 또 민족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울’과 함께 하는 음악마당을 마련하였다. 순 민속악기로 연주하는 ‘아리랑’,  ‘밀양아리랑’,  ‘대장금’ 주제곡 등 음악을 감상하면서 감동과 신명, 기쁨을 만끽하게 된 고객들은 너도 나도 성수나는 춤판을 벌이기도 하였다.

‘여울’은 연변예술단체의 민족음악을 사랑하는 예술인들로 무어진 민족기악그룹이다. 그들은 민족음악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에서 민족음악을 보존하고 또 그 맥을 이어가고저 크고 작은 모임을 찾아 과외활동을 펼치면서 대중들 속에 우리 음악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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